10초에 1개씩 팔린 CU ‘치트키’⋯ 신라면까지 제쳤다김명근 기자입력 2026. 7. 27. 10:2520만개 판매 돌파⋯ 우유 넣는 조리법·꿀조합 앞세워 차별화 경쟁CU의 차별화 라면 브랜드 '치트키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넘어섰다. BGF리테일 제공.편의점 라면이 ‘모디슈머’ 트렌드를 타고 진화하고 있다. 우유를 넣어 조리하거나 다양한 상품과 함께 즐기는 차별화 전략을 앞세운 CU의 라면 브랜드 ‘치트키’는 출시 한 달 만에 20만개 판매를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CU에 따르면 이달(1~23일) 치트키 시리즈 누적 판매량은 20만개를 넘어섰다. 하루 평균 8700개, 10초에 1개꼴로 판매된 셈이다. CU 차별화 라면 시리즈 가운데 최단기간 판매 기록이다.특히 매주 일요일 진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