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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슈퍼마켓 경쟁 촉진을 위한 디지털 라벨링 시범사업

[뉴질랜드] 슈퍼마켓 경쟁 촉진을 위한 디지털 라벨링 시범사업 ▶ 주요내용 ‧ 뉴질랜드 정부는 신규 슈퍼마켓 사업자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저위험 수입식품을 대상으로 디지털 라벨링 시범사업 도입을 추진하고 있음 ‧ 현재 뉴질랜드 및 호주 기준에 따라 수입 식품은 물리적 재라벨링 필요하지만, 이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 국제 기업들의 진입을 어렵게 만드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됨 ‧ 제안된 시범사업은 알레르기 정보, 성분표, 영양성분 등 필수 정보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QR코드, 웹사이트, 모바일 앱 등을 통해 디지털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함 ‧ 경제성장부 장관 니콜라 윌리스(Nicola Willis)는 디지털 라벨링이 정보 접근성을 유지하면서도 비용 부담을 낮춰 새로운 유통업체..

작년 농식품 수출 사상 처음 ‘100억불’ 돌파

작년 농식품 수출 사상 처음 ‘100억불’ 돌파 이재현 기자 승인 2026.01.12 14:27라면, 소스, 아이스크림 등 가공식품 성장 견인…라면은 15억불 넘어미·중 수출 1~2위…북미·중화권·유럽·중동 등 대부분 지역서 선전​​​​​​​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전년比 5.1% 증가한 136억2000만불 달성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작년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액(잠정)이 전년 대비 5.1% 증가한 136억2000만 달러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특히 농식품은 4.3% 증가한 104억1111만 달러를 달성해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농식품 수출 성과는 라면의 선전이 주효했다. 라면은 단일 품목으로는 처음으로 15억 달러(15억2140만 달러)를 넘었다. ..

식품뉴스 07:25:14

‘뉴 아워홈’ 첫 페이지 성공적…작년 단체급식 신규 수주 창사 이래 최대

‘뉴 아워홈’ 첫 페이지 성공적…작년 단체급식 신규 수주 창사 이래 최대 이재현 기자 승인 2026.01.12 09:40기존 고객 재계약 비율 85%로 최근 5년새 최고치…맛·서비스 역량 집중 빛 발해아워홈은 작년 단체급식 시장 신규 입찰 물량 중 약 30%를 수주하는 등 창사 이래 최대 신규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기존 고객 재계약 비율도 85%로 5년 새 최고치에 달했다. 한화그룹 편입 후 연달아 성과를 내며 ‘뉴 아워홈’의 첫 페이지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는 평가다.작년 5월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은 △밸류체인 확대를 통한 원가 절감 △생산 물류 전처리 효율화 △세계 최고 수준의 주방 자동화 기술력 확보 등을 통해 아워홈의 시장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밝..

식품뉴스 07:23:30

“청정 캐나다의 맛, 한국 식탁으로” 주한캐나다대사관, 코스트코서 대규모 기획전

“청정 캐나다의 맛, 한국 식탁으로” 주한캐나다대사관, 코스트코서 대규모 기획전 황서영 기자 승인 2026.01.12 09:51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20개 매장서 ‘테이스트 캐나다 페어’주말엔 시식 행사 풍성 캐나다 24개 기업 55개 품목 총출동필립 라포르튠 대사 “농식품 입지 확대 이정표 될 것”주한캐나다대사관이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코스트코 코리아와 손잡고 대규모 캐나다 농식품 프로모션에 나선다.주한캐나다대사관이 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코스트코 코리아 매장에서 캐나다산 농식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테이스트 캐나다 페어’를 개최한다. (사진=주한캐나다대사관) 주한캐나다대사관은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20개 코스트코 코리아 매장에서 ‘테이스트 캐나다 페어..

식품뉴스 07:22:30

[2026 식품 CEO 경영전략] AI 시대 K-푸드 경쟁력 강화로 시장 확대

[2026 식품 CEO 경영전략] AI 시대 K-푸드 경쟁력 강화로 시장 확대 이재현 기자 승인 2026.01.12 07:56북미·유럽 등 공략 병행 초격차 역량 제고CJ “K-컬처 신시대 개막…생활문화기업으로 도약”롯데그룹, 자율성 기반 성과 창출에 핵심 사업 혁신70주년 대상, 수익 향상…삼양그룹 신성장동력 모색농심, 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지속 가능한 성장 도모BBQ, ‘신경영 선언’…AI 활용 글로벌 전략 추진키로 고환율과 원료 수급 문제 등 올해도 식품업계는 불확실한 미래가 그려지는 위기 속에서 글로벌 성장과 혁신을 통한 도약을 준비하며, 새해 경영전략으로 K-푸드 경쟁력 강화, 글로벌 시장 확대, 사업 다각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내수 시장의 한계성이 뚜렷해지면서 북미·유럽·아시아 등을 중심으로..

2025년 하반기 캐나다 소비 트렌드 및 2026년 전망

2025년 하반기 캐나다 소비 트렌드 및 2026년 전망트렌드캐나다토론토무역관 유혜리2025-12-30출처 : KOTRA 고물가와 부채 부담 속 가치 중심 소비 정착, 계층별 지출 양극화주거비, 생활비 압박으로 지출 구조 재조정, 필수재 중심 관리 강화2025년 하반기 캐나다 소비시장은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에 근접하고 금리가 점진적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겉으로는 안정 국면에 들어섰다. 다만 누적된 물가 상승과 모기지, 신용대출 상환 부담으로 가계 체감 경기는 여전히 무거운 편이다. 최근 몇 년간 이민 확대와 빠른 인구 증가에 힘입어 유지되던 물량 중심의 성장도 둔화되고 있다. 앞으로는 인구 효과보다 1인당 소득과 소비 여력, 가계 재무 건전성이 소비를 좌우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