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도넛으로, 감자는 쫀떡으로…제철 식재료 재해석 경쟁김다솜 기자입력 2026. 10. 18. 10:58제철코어 열풍에 원물 활용 다변화디저트와 간편식 넘어 상품군 확장식품업계가 제철 원물의 희소성과 한정성을 활용해 신규 수요 창출에 나서고 있다. 사진은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메이플에 밤과 옥수수, 감자 등 가을 식재료를 접목해 선보이는 한정 메뉴./팀홀튼가을 제철 식재료 활용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밤과 감자, 고구마를 기존 메뉴에 넣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맛과 식감을 더한 디저트와 간편식으로 재해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식품업계가 계절 한정 메뉴를 넘어 원물의 특성을 살린 상품 개발에 나서며 차별화 경쟁을 강화하는 모습이다.계절 식재료를 찾아 즐기는 '제철코어' 트렌드는 검색 데이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