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남서 명동까지…‘빌딩 큰손’ 된 다이소 [시그널]김병준 기자입력 2026. 9. 16. 17:29수정 2026. 9. 16. 18:37올해 상반기 강남 오피스 이어명동 소재 신한익스페이스 1200억에 인수이 기사는 2026년 9월 16일 17:13 자본시장 나침반 '시그널(Signal)' 에 표출됐습니다.다이소 매장. 연합뉴스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압도적인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늘어난 현금을 부동산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강남뿐만 아니라 서울 중심업무지역(CBD)까지 투자 영역을 확대하면서 ‘부동산 큰손’이 됐다. 다이소 측은 공간 활용과 매각 차익까지 모두 염두에 두고 인수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다이소는 신한은행이 매각 중인 오피스 ‘신한익스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