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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멕코믹, 새로운 맛을 탐험하는 소비자들을 저격하기 위한 혁신

[미국] 멕코믹, 새로운 맛을 탐험하는 소비자들을 저격하기 위한 혁신글로벌 향신료 기업인 맥코믹 & 컴퍼니 (McCormick & Co.)의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3분의 2가 새로운 맛을 탐험하기 위해 요리하며, Z세대 소비자의 절반 이상이 작년에 새로운 맛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새로운 풍미 탐색에 대한 관심 증가는 글로벌 향신료 및 조미료 시장을 선도하는 맥코믹의 미국 내 판매량 증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맥코믹은 뉴욕 소비자 분석가 그룹 (Consumer Analyst Group of New York)과의 회의에서 풍미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하며, 우리는 글로벌 풍미와 매운맛 등 소비자의 관심을 반영한 혁신을 통해 사업 볼륨 성장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2023년 ..

[인도네시아] 위험한 성분 포함한 가공식품에 대한 사회적 홍보 활동 실시

[인도네시아] 위험한 성분 포함한 가공식품에 대한 사회적 홍보 활동 실시▶ 주요내용 ‧ 이슬람 명절 르바란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국회의원인 누르하디(Nurhadi)는 국민들에게 먹거리를 선택할 시 더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함 ‧ 식품 구매 시 유통기한과 포장 상태를 반드시 확인 후 구매할 필요성이 강조됨 ‧ 식품뿐만 아니라, 최근 인플루언서 및 연예인들이 홍보했던 화장품 제품에 대해서도 해당 제품이 공식적인 유통 허가를 받았는지 반드시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함 ‧ 약품 구매 시에도 즉각적인 치유 효과를 강조하는 제품은 구매하지 말고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함 ‧ 수라바야 인도네시아 식품 의약청(BPOM) 대형 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자사에서 27개 지방자치단체에 걸쳐 약품과 식품에 대한 감독을계속하고..

대상, 중남미 시장 본격 박차…멕시코 ‘엑스포 안타드 2025’ 참가

대상, 중남미 시장 본격 박차…멕시코 ‘엑스포 안타드 2025’ 참가 이재현 기자 승인 2025.03.25 09:37‘종가’ ‘오푸드’ 필두로 4대 글로벌 전략 카테고리 소개…중남미 시장 선점 교두보 마련대상이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해 25일부터 사흘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국제 식품 박람회 ‘엑스포 안타드 2025(EXPO ANTAD 2025)’에 참가한다.‘엑스포 안타드 2025’는 멕시코 내 최대 규모 유통협회인 ‘안타드(ANTAD)’가 매년 주최하는 중남미 최대 규모의 식품 및 유통 박람회다.멕시코를 넘어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해 반드시 참가해야 하는 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작년 전 세계 67개국 약 1400개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해 5만개 이상의 제품을 선보였고, 5만2000명 이상의 전..

식품뉴스 2025.03.26

식품산업협회, 인도 뭄바이서 ‘K-푸드’ 알려

식품산업협회, 인도 뭄바이서 ‘K-푸드’ 알려 이재현 기자 승인 2025.03.25 16:17산업부·KOTRA와 ‘SEOUL FOOD To-go in Mumbai’ 개최​​​​​​​라면, 초코파이 등 인기 제품부터 밀키트, 쌀국수 등 다채로운 품목 선봬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효율)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KOTRA와 인도 최대 도시인 뭄바이에서 24일부터 28일까지 ‘SEOUL FOOD To-go in Mumbai’를 개최한다.한국을 대표하는 국제식품전시회인 ‘SEOUL FOOD 2025’ 세계화의 일환으로, 인도 시장 내 한국식품의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계획됐다.인도는 글로벌 사우스 빅4의 중심 국가이자 2030년 세계 3위 소비 시장으로 성장이 예상돼 그 어느 때보다 시장선점의 중요성이 ..

식품뉴스 2025.03.26

“한국선 손님 없어서 걱정했는데”…해외선 입구부터 줄 선다는 이 대형마트

“한국선 손님 없어서 걱정했는데”…해외선 입구부터 줄 선다는 이 대형마트박홍주 기자(hongju@mk.co.kr)입력 2025. 3. 25. 22:54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롯데마트 간다리아점 입구국내 유통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것은 최악의 내수 침체 속에서 해외만이 살 길이라는 절박한 판단에 따른 것이다.“쿠팡과 네이버, 알테쉬(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도 너무 버거운데 규제는 철옹성처럼 남아 있어 살기 위해선 해외로 나갈 수밖에 없다”는 게 유통업계의 토로다. 온라인 공습이 갈수록 거세지는 반면 세계 최강의 규제 환경은 그대로인 한국에서 벗어나 해외에서 성장동력을 찾겠다는 분위기다.이 같은 몸부림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

식품뉴스 2025.03.26

원료값 상승·고환율로 ‘푸드플레이션’ 본격화

원료값 상승·고환율로 ‘푸드플레이션’ 본격화 이재현 기자 승인 2025.03.25 07:55만두·라면·카레 등 5〜12% 줄줄이 인상가성비 제품 인기에 맞춤형 구독경제 주목정부, 업계 상황 이해 불구 “소통 통한 결정을”‘푸드 인플레이션’이 본격화되고 있다. 그동안 식품업계는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에 호응하며 가격 인상을 자제했지만 원료값 폭등과 고환율 여파 등에 결국 백기를 들었다.CJ제일제당은 비비고 만두 20여 종을 비롯해 스팸 등 제품 가격을 5~9%, 동원F&B도 냉동만두 15종 가격을 평균 5% 각각 올렸다. 또 오뚜기는 컵밥, 카레, 스프 등의 가격을 평균 12.5% 인상했고, 농심도 신라면, 새우깡 등 총 56개 라면과 스낵 브랜드 중 17개의 출고가를 평균 7.2% 인상 조정했다.원료값 상..

식품전반 2025.03.26

[중국] 반조리 베이커리 시장 지속성장

[중국] 반조리 베이커리 시장 지속성장반조리 베이커리 시장 지속 성장 최근 2년간 홈코노미* 발전의 영향으로 반조리 베이커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여 소비자와 생산 기업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미디어컨설팅(艾媒咨询)에서 발표한 (이하 데이터)에 따르면 젊은 층 소비자의 건강, 편의성, 품질에 대한 요구가 점점 강화하고 있다. 반조리 베이커리 기업은 소비자 니즈에 맞추어 연구 개발을 강화하고 제품 라인을 확대해 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홈코노미(homeconomy) : 홈(home)과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로, 집안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경제활동을 이르는 용어 소비 니즈의 다변화·개성화·편리화 반조리 베이커리 제품은 편의성과 다양성으로 인해 Z세대와 밀레니얼을 중심으로 소비자..

중국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