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분석,동향

HMR부터 스낵까지…손 많이 가던 부침개의 ‘이색 진화’

곡산 2026. 6. 19. 07:49

HMR부터 스낵까지…손 많이 가던 부침개의 ‘이색 진화’

냉동전은 조리 부담을 줄이고 스낵은 맛의 범위를 넓혔다
오뚜기·풀무원·오리온 사례로 보는 간편 전 시장의 변화

  • 등록2026.06.18 18:41:09

 

 

 

 

 

 


전통의 맛, 더 간편하게 부침개의 진화

 

HMR부터 스낵까지
간편 전(煎) 시장이 커진다

 

부침개는 한국인의 소울푸드지만
집에서 해 먹기엔 손이 많이 간다.

 

전통 음식의 정서와 맛은 살리고
반죽·손질·뒤집기 부담은 줄인 제품 확대

 

명절, 홈술, 1인 가구, 캠핑 수요까지 흡수
HMR을 넘어 스낵으로도 카테고리 확장

 

정성의 음식 ‘전’, 이제는 더 쉽고 다양하게

 


오뚜기 ‘한입전’ 3종… ‘작고 간편하게’ 전 즐기는 방식 제안

 

오징어부추전·감자전·김치전 구성
반죽 없이 프라이팬에 바로 조리

 

철판 공정으로 겉바속촉 식감 구현
국산 원료 활용으로 풍미 강화

 

식사, 아이 간식, 홈술 안주로 활용

 

‘작고 간편하게’ 전을 즐기는 방식 제안

 


풀무원 ‘철판 수제전’… 전문점 수준 식감 겨냥한 냉동전 전략

 

170℃ 철판에서 튀기듯 구워
바삭한 식감 강조

 

‘철판 바삭감자채전’
감자 함량 81.18%

 

‘철판 오징어부추전’에 이어
지난해 ‘오징어김치전’까지 확대

 

해동 없이 5~8분 조리 가능한 완제품

 

전문점 수준 식감을 겨냥한 냉동전 전략

 


오리온 ‘지지미’ 2종… HMR 넘어 스낵으로 확장된 전의 변신

 

부추전맛·김치전맛 스낵으로 출시
부침개 특유의 얇고 바삭한 식감 재해석

 

진짜 부추와 김치를 넣어 풍미 강화
HMR을 넘어 스낵으로 확장된 전의 변신

 

국내외 K-푸드 관심층까지 겨냥

 

소울푸드가 과자로 변신한 이색 사례

 


간편 부침개, 어디까지 갈까…편리함 입고 일상 속으로

 

1. 전통의 재해석
정서적 가치를 가진 ‘전’을
현대적 간편식으로 전환

 

2. 카테고리 확장
냉동 HMR에서 스낵까지
소비 접점 다변화

 

3. 생활밀착 수요
명절, 일상식, 홈술, 캠핑까지
활용 장면이 넓어지는 중

 

정성의 음식 ‘전’, 편리함을 입고 일상 속으로

 

 

(이미지 = 생성형 AI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