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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식품산업 기술 총집결…킨텍스서 ‘서울푸드 2026’ 개최

미래 식품산업 기술 총집결…킨텍스서 ‘서울푸드 2026’ 개최박재구입력 2026. 6. 7. 13:11국내 최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 서울푸드 2026이 푸드테크 중심의 첨단 전시 플랫폼으로 새롭게 변모해 글로벌 식품산업 비즈니스 허브 역할 강화에 나선다.킨텍스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1·2전시장에서 국내 최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올해 44회째를 맞는 서울푸드 2026은 식품 산업 전반의 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는 국내 대표 식품 전문 전시회다.코트라와 킨텍스, 인포마마켓이 공동 주최하며 국내외 식품기업과 바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산업 동향과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하는 장으로 운영된다.이번 전시회의 가..

식품뉴스 2026.06.08

사흘간 수원서 열린 화려한 미식 축제…‘2026 코리아푸드페스티벌’ 성료

사흘간 수원서 열린 화려한 미식 축제…‘2026 코리아푸드페스티벌’ 성료김소현 기자입력 2026. 6. 7. 16:01수정 2026. 6. 7. 19:20대신협 주최·㈜메쎄이상 주관… 사흘간 관람객 문전성시90개 부스 중 도내 지자체·기관 8곳 10개 부스 먹거리 소개‘수원 일러스트코리아’ 동시 개최 젊은세대 발길 이어져소비 트렌드 반영 ‘5대 특화 기획관’ 대박… 연일 북적북적수원메쎄에서 열린 ‘2026 코리아푸드페스티벌’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카페테리아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있다. 조주현기자최신 식품 트렌드와 전국의 다채로운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선보인 ‘2026 코리아푸드페스티벌(이하 코푸페)’이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이달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역 인근 수원메쎄에서 개..

식품뉴스 2026.06.08

日대표 맥주회사 "건강식품 기업으로 대전환"

日대표 맥주회사 "건강식품 기업으로 대전환"이승훈 특파원(thoth@mk.co.kr)입력 2026. 6. 7. 18:03수정 2026. 6. 7. 19:39120년 역사 '기린'의 변신주류시장 역성장 위기에"건강으로 미래 창조한다"헬스사이언스 부문에 총력맥주 제조 과정에서 축적된유산균·발효·미생물 기술건강식품 만드는 핵심 기반 100년 넘게 맥주로 성장해 온 기린홀딩스가 건강·바이오 중심 기업으로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건강식품 사업을 강화하는 것이 아니다. 2035년 장기 비전으로 주류에 관한 얘기는 빼고, '몸과 마음의 건강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그룹'을 제시했다. 기린홀딩스는 '기린 이치방 시보리' 맥주를 통해 우리에게도 친숙한 일본 대표 맥주 기업이다. 1907년 미쓰비시 계열로 창업해..

일본 2026.06.08

냉동 샌드위치로 500억 매출… 신세계푸드 베이커리 힘준다[K푸드, 글로벌 푸드로]

냉동 샌드위치로 500억 매출… 신세계푸드 베이커리 힘준다[K푸드, 글로벌 푸드로]김서연입력 2026. 6. 7. 18:13수정 2026. 6. 7. 18:24 신세계푸드‘베키아에누보’ 작년 500만개 판매이마트·트레이더스 내 베이커리가성비 등 입소문 타고 성장세제과명장 협업해 양산빵도 공략2028년까지 연매출 7천억 목표신세계푸드가 베이커리를 차세대 성장 축으로 키우며 식품 제조 사업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오는 2028년까지 베이커리 연매출 7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냉동 샌드위치, 양산 베이커리, 인스토어 베이커리 등 3대 축을 앞세워 국내외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베이커리 사업 중심 재편7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급식사업부를 한화그룹에 매각하면서..

식품열전 2026.06.08

커피만 팔아선 안 된다…스타벅스가 10만원짜리 옷 꺼낸 이유 [박시진의 글로벌 픽]

커피만 팔아선 안 된다…스타벅스가 10만원짜리 옷 꺼낸 이유 [박시진의 글로벌 픽]박시진 기자입력 2026. 6. 8. 06:11◆ 박시진의 글로벌 픽 中 스타벅스, ‘베어리스타타운’ 컬렉션 판매조끼·티셔츠·후드재킷 등 6만~10만 원 책정굿즈 넘어서 어패럴까지 진출…수익성 다변화루이싱·헤이티 등 IP 넘어서 명품까지 컬래버국내 F&B 브랜드는 굿즈 중심…MZ와 접점 넓혀중국 스타벅스가 출시한 ‘베어리스타타운’ 후드재킷과 조끼. 사진제공=스타벅스 차이나“커피 가게에서 10만 원이 넘는 옷을 판다고?”중국 스타벅스가 식음료를 넘어 첫 의류 라인을 선보였습니다. 차·커피 업계가 라이프 스타일·문화 상품 판매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는 모습입니다.7일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스타벅스 중국법인은 지난달 26일부..

식품전반 2026.06.08

"반짝 유행 비켜"…브랜드 '뿌리'에서 미래 찾는 식품업계

"반짝 유행 비켜"…브랜드 '뿌리'에서 미래 찾는 식품업계황두현 기자입력 2026. 6. 8. 06:21농심·삼양·KFC, '전통·철학' 재조명…단종 제품 재출시 하기도'기본'으로 회귀하는 식품가…리스크 줄이면서 스토리텔링 강화신라면 40주년 기자간담회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용철 농심 대표(왼쪽)와 삼양 1963 출시 발표회에서 제품을 들고 있는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 뉴스1(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소비 흐름이 빠르게 바뀌면서 식품업계가 '반짝 유행'을 추구하는 대신 브랜드 고유의 '뿌리'를 재조명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맛과 형태가 유사한 '미투 제품'이 범람하자 고유의 정체성을 강조해 성장 동력을 찾는 것으로 풀이된다.농심 신라면·삼양 삼양라면, 마케팅 축으로…버거업계도 '기본' 회귀..

식품뉴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