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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명종합식품(대표 윤환식)은 자체 생산한 생면 15종과 소스, 파우더를 전면에 내세우고 거래처 저변 확대는 물론 회사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주력했다. | |||||||||||||||||||||||||||||||||||||||||||||||||||||||||||||||||||||||||||||||||||||||||||||||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대표 박종락)은 ‘2010 서울 어워즈’ 수상작인 ‘오미자 레드초’를 주력으로 내세웠다. 이 제품은 친환경 재배한 100% 문경산 오미자의 맛과 향을 유지하기 위한 저온 추출물 8%와 91일간 자연 발효시킨 오미자 식초 4%를 함유한 음료로, 오미자 식초의 풍부한 영양소와 유기산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물에 희석할 필요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가 간편하도록 캡이 있는 스파우트파우치에 담았다. 이번 전시회에선 미국, 캐나다 해외 바이어가 큰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스타벅스 코리아에 납품되는 문경 오미자 원액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홍보했는데, 문경오미자밸리는 국내 스타벅스를 통해 글로벌 스타벅스로 수출될 수 있도록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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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대표 박종락)은 ‘2010 서울 어워즈’ 수상작인 ‘오미자 레드초’를 주력으로 내세웠는데, 이 제품은 물에 희석할 필요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다. 박종락 대표(오른쪽)가 바이어들을 상대로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 ||
기능성 식품 소재 전문기업 건우에프피(대표 김동만)는 원료에 대한 수입과 자체 공급을 병행해 롯데제과, 롯데칠성, 롯데푸드, 담터 등 국내 굴지의 식품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바이오프로후즈(대표 윤숭섭)와 손잡고 당근, 버섯, 양파, 고기, 멸치 등 다양한 식재료를 포함한 동결건조 이유식을 내놓았다. 완제품을 생산해 ODM 형태로 판매되는 이 제품은 엄마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켜 줄 영양간식으로 손색이 없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바이오프로후즈 윤숭섭 대표는 “최근 재조명받고 있는 동결건조 방식은 재료의 영양소 손실이 거의 없고 원형 보전력이 좋아 사용 범위가 넓다. 향후에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노인죽 등 제품 개발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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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성 식품 소재 전문기업 건우에프피 김동만 대표(오른쪽)와 바이오프로후즈 윤숭섭 대표가 협업해 개발한 동결건조 이유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
오뗄(대표 김연태)
은 냉동 식재료 및 HMR 등 폭넓고 다양한 신제품들로 관람객을 맞았다. 대표적인 것이 ‘사대부떡갈비’ ‘탕수·깐풍치킨’ ‘토리가라아게’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맞춰 출시한 HMR제품 ‘탕수치킨’ ‘깐풍치킨’은 전자레인지 3분이면 완성되며, 제품에 양념이 돼있어 별다른 조리없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사대부떡갈비’는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하고 은은한 전통 감칠맛을 살리는데 주력했으며, 엄선된 재료를 사용해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토리가라아게’는 ‘더블 플라잉 공법’을 사용해 바삭함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뗄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판로를 보다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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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뗄(대표 김연태)은 전자레인지 3분이면 완성되는 HMR제품 ‘탕수치킨’ ‘깐풍치킨’ ‘사대부떡갈비’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 ||
케이씨프레쉬(대표 구민회)
는 노른자와 흰자 분리가 번거로운 단점을 보완해 달걀 내용물이 우유팩 안에 들어있는 ‘오랩(O’Lab)’을 선보였다. 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들어있는 ‘전란액’, 흰자만 담겨있는 ‘난백액’, 노른자만 포장한 ‘난황액’ 등 총 3종이다. 유통기한도 차별화된 기술려과 원란 선별로 일반 달걀대비 3~4배 긴 40~45일에 달한다.
구민회 대표는 “해외와 달리 국내는 아직까지 액란이 낯설지만,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액란에 대한 홍보에 주력해 특히 B2C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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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씨프레쉬(대표 구민회)는 노른자와 흰자 분리가 번거로운 단점을 보완해 달걀 내용물이 우유팩 안에 들어있는 액란 ‘오랩(O’Lab)’을 선보였다. | ||
태명종합식품, 고품질 생면·소스 인지도 높여
건우에프피, 동결건조 이유식 아기 영양 충족
케이씨프레쉬, 종이팩 액란 유통기한 늘려
선진FS(대표 전원배)는 급식과 한식, 양식, 일식 식자재는 물론 편의점과 홈쇼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채널에 공급하고 있는 선진만의 차별화된 육가공품을 중점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세계적인 식품 품평대회인 ‘DLG(독일농협협회) 국제품평회’에서 국내 최초 냉동부분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크림치즈와 토마토 등 다양한 속재료가 돋보이는 ‘미트번’을 비롯해 선진FS의 대표 히트상품인 ‘도톰한 멘츠카츠’와 최근 편의점 간편식 트렌드에 맞춰 출시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얼 미트스틱’ 그리고 선진의 차별화된 기술 중 하나인 불에 직접 구운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리얼그릴’ 시리즈 제품들을 내놓았다.
선진FS 전원배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선진의 다양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현장에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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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FS(대표 전원배)는 이번 전시회에서 ‘DLG(독일농협협회) 국제품평회’에서 냉동부분 금메달을 수상한 ‘미트번’을 비롯해 ‘도톰한 멘츠카츠’ ‘리얼 미트스틱’ ‘리얼그릴’ 시리즈 제품들을 내놓았다. | ||
아로마빌커피(대표 노환걸)
는 드리퍼와 필터를 결합한 종이 드리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는 핸드드립 커피 ‘핸드립’을 소개했다. 핸드립은 접어서 사용하던 필터를 종이컵 모양으로 만든 일회용 종이 드리퍼를 컵 위에 올린 후 1회분씩 낱개 포장된 분쇄 원두커피를 넣고 물만 부으면 된다. 8oz 이상의 머그컵, 유리컵, 종이컵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드리퍼와 함께 구성된 분쇄 커피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케냐,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원두 등 3종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서울푸드 어워즈 2016’ 디저트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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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마빌커피(대표 노환걸)는 드리퍼와 필터를 결합한 종이 드리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는 핸드드립 커피 ‘핸드립’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서울푸드 어워즈 2016’ 디저트 부문을 수상했다. | ||
이 밖에도 세계적으로 우리 김스낵 수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광천김, 성경김, 갯마을식품 등 김 관련 업체가 대거 참여했으며, 중국으로 삼계탕 수출이 재개되며 삼계탕 수출을 주력으로 한 업체들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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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 김스낵의 활발한 글로벌 수출을 증명하듯 광천김, 성경김, 갯마을식품 등 김 관련 업체가 대거 참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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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푸드 어워즈 2016’ 수상 제품들. 힐링부문 △돋움 ‘과자처럼 먹는 달콤 바사삭 대추칩’ △태광식품 ‘블랙푸드곡물한끼’ △코메가 ‘생들깨기름’ △숨비소리 ‘직화구이 구운 고등어’ △아임제주 ‘제주당근100’. 이노베이션 부문에는 △CJ제일제당 ‘백설 스위트리 알룰로스’ △삼진글로벌넷 ‘김치핫소스’ △청향 ‘녹색고춧가루’ △산드레 ‘전주 고기아니’ △한라식품 ‘모링가인디아티’. 디저트부문에는 △넥스쳐이원 ‘콩절미’ △문경오미자밸리 ‘오미자 레드초’ △농심미분 ‘쌀 팬케익믹스’ △제키스 ‘생감귤 초콜릿 화이트’ △아로마빌커피 ‘핸드립’. | ||
△태명종합식품(대표 윤환식)은 자체 생산한 생면 15종과 소스, 파우더를 전면에 내세우고 거래처 저변 확대는 물론 회사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주력했다.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대표 박종락)은 ‘2010 서울 어워즈’ 수상작인 ‘오미자 레드초’를 주력으로 내세웠다. 이 제품은 친환경 재배한 100% 문경산 오미자의 맛과 향을 유지하기 위한 저온 추출물 8%와 91일간 자연 발효시킨 오미자 식초 4%를 함유한 음료로, 오미자 식초의 풍부한 영양소와 유기산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물에 희석할 필요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가 간편하도록 캡이 있는 스파우트파우치에 담았다. 이번 전시회에선 미국, 캐나다 해외 바이어가 큰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스타벅스 코리아에 납품되는 문경 오미자 원액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홍보했는데, 문경오미자밸리는 국내 스타벅스를 통해 글로벌 스타벅스로 수출될 수 있도록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대표 박종락)은 ‘2010 서울 어워즈’ 수상작인 ‘오미자 레드초’를 주력으로 내세웠는데, 이 제품은 물에 희석할 필요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다. 박종락 대표(오른쪽)가 바이어들을 상대로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기능성 식품 소재 전문기업 건우에프피(대표 김동만)는 원료에 대한 수입과 자체 공급을 병행해 롯데제과, 롯데칠성, 롯데푸드, 담터 등 국내 굴지의 식품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바이오프로후즈(대표 윤숭섭)와 손잡고 당근, 버섯, 양파, 고기, 멸치 등 다양한 식재료를 포함한 동결건조 이유식을 내놓았다. 완제품을 생산해 ODM 형태로 판매되는 이 제품은 엄마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켜 줄 영양간식으로 손색이 없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바이오프로후즈 윤숭섭 대표는 “최근 재조명받고 있는 동결건조 방식은 재료의 영양소 손실이 거의 없고 원형 보전력이 좋아 사용 범위가 넓다. 향후에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노인죽 등 제품 개발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기능성 식품 소재 전문기업 건우에프피 김동만 대표(오른쪽)와 바이오프로후즈 윤숭섭 대표가 협업해 개발한 동결건조 이유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뗄(대표 김연태)은 냉동 식재료 및 HMR 등 폭넓고 다양한 신제품들로 관람객을 맞았다. 대표적인 것이 ‘사대부떡갈비’ ‘탕수·깐풍치킨’ ‘토리가라아게’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맞춰 출시한 HMR제품 ‘탕수치킨’ ‘깐풍치킨’은 전자레인지 3분이면 완성되며, 제품에 양념이 돼있어 별다른 조리없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사대부떡갈비’는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하고 은은한 전통 감칠맛을 살리는데 주력했으며, 엄선된 재료를 사용해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토리가라아게’는 ‘더블 플라잉 공법’을 사용해 바삭함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뗄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판로를 보다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오뗄(대표 김연태)은 전자레인지 3분이면 완성되는 HMR제품 ‘탕수치킨’ ‘깐풍치킨’ ‘사대부떡갈비’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케이씨프레쉬(대표 구민회)는 노른자와 흰자 분리가 번거로운 단점을 보완해 달걀 내용물이 우유팩 안에 들어있는 ‘오랩(O’Lab)’을 선보였다. 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들어있는 ‘전란액’, 흰자만 담겨있는 ‘난백액’, 노른자만 포장한 ‘난황액’ 등 총 3종이다. 유통기한도 차별화된 기술려과 원란 선별로 일반 달걀대비 3~4배 긴 40~45일에 달한다.
구민회 대표는 “해외와 달리 국내는 아직까지 액란이 낯설지만,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액란에 대한 홍보에 주력해 특히 B2C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케이씨프레쉬(대표 구민회)는 노른자와 흰자 분리가 번거로운 단점을 보완해 달걀 내용물이 우유팩 안에 들어있는 액란 ‘오랩(O’Lab)’을 선보였다.
태명종합식품, 고품질 생면·소스 인지도 높여
건우에프피, 동결건조 이유식 아기 영양 충족
케이씨프레쉬, 종이팩 액란 유통기한 늘려
선진FS(대표 전원배)는 급식과 한식, 양식, 일식 식자재는 물론 편의점과 홈쇼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채널에 공급하고 있는 선진만의 차별화된 육가공품을 중점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세계적인 식품 품평대회인 ‘DLG(독일농협협회) 국제품평회’에서 국내 최초 냉동부분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크림치즈와 토마토 등 다양한 속재료가 돋보이는 ‘미트번’을 비롯해 선진FS의 대표 히트상품인 ‘도톰한 멘츠카츠’와 최근 편의점 간편식 트렌드에 맞춰 출시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얼 미트스틱’ 그리고 선진의 차별화된 기술 중 하나인 불에 직접 구운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리얼그릴’ 시리즈 제품들을 내놓았다.
선진FS 전원배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선진의 다양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현장에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선진FS(대표 전원배)는 이번 전시회에서 ‘DLG(독일농협협회) 국제품평회’에서 냉동부분 금메달을 수상한 ‘미트번’을 비롯해 ‘도톰한 멘츠카츠’ ‘리얼 미트스틱’ ‘리얼그릴’ 시리즈 제품들을 내놓았다.
아로마빌커피(대표 노환걸)는 드리퍼와 필터를 결합한 종이 드리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는 핸드드립 커피 ‘핸드립’을 소개했다. 핸드립은 접어서 사용하던 필터를 종이컵 모양으로 만든 일회용 종이 드리퍼를 컵 위에 올린 후 1회분씩 낱개 포장된 분쇄 원두커피를 넣고 물만 부으면 된다. 8oz 이상의 머그컵, 유리컵, 종이컵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드리퍼와 함께 구성된 분쇄 커피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케냐,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원두 등 3종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서울푸드 어워즈 2016’ 디저트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로마빌커피(대표 노환걸)는 드리퍼와 필터를 결합한 종이 드리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는 핸드드립 커피 ‘핸드립’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서울푸드 어워즈 2016’ 디저트 부문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세계적으로 우리 김스낵 수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광천김, 성경김, 갯마을식품 등 김 관련 업체가 대거 참여했으며, 중국으로 삼계탕 수출이 재개되며 삼계탕 수출을 주력으로 한 업체들도 눈에 띄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 김스낵의 활발한 글로벌 수출을 증명하듯 광천김, 성경김, 갯마을식품 등 김 관련 업체가 대거 참여했다.
△‘서울푸드 어워즈 2016’ 수상 제품들. 힐링부문 △돋움 ‘과자처럼 먹는 달콤 바사삭 대추칩’ △태광식품 ‘블랙푸드곡물한끼’ △코메가 ‘생들깨기름’ △숨비소리 ‘직화구이 구운 고등어’ △아임제주 ‘제주당근100’. 이노베이션 부문에는 △CJ제일제당 ‘백설 스위트리 알룰로스’ △삼진글로벌넷 ‘김치핫소스’ △청향 ‘녹색고춧가루’ △산드레 ‘전주 고기아니’ △한라식품 ‘모링가인디아티’. 디저트부문에는 △넥스쳐이원 ‘콩절미’ △문경오미자밸리 ‘오미자 레드초’ △농심미분 ‘쌀 팬케익믹스’ △제키스 ‘생감귤 초콜릿 화이트’ △아로마빌커피 ‘핸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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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77·cjynn@thinkfood.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