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분석,동향

[민텔 글로벌 마켓트렌드] 흥미로운 6개국 지역 제품

곡산 2019. 8. 6. 07:37
[민텔 글로벌 마켓트렌드] 흥미로운 6개국 지역 제품

  • 식품음료신문
  • 승인 2019.07.01 01:45


원기 돋우는 중동 잘랍茶 시럽·디저트 등 맛 강화
GNPD 데이터베이스 국가 86개로 증가
암린 왈지 선임 혁신 분석가

Mintel Global New Products Database (GNPD)를 통해 전 세계에서 출시된 제품을 검사한 결과, 매월 38,000 제품이 새롭게 출시된다는 인상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올해 데이터베이스에 포함된 국가는 기존 62개 국가에서 86개 국가로 증가했다. 이는 의뢰인들이 경쟁적인 FMCG 환경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본 기사에서는 새롭게 포함된 6개 국가에서 출시된 흥미로운 ‘지역 제품’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피망 양념 단맛 또는 매운맛…육류·야채에 향 더해
슈퍼푸드로 만든 ‘과테말라 그래놀라’ 영양 풍부 


 

◇레바논

Darina Jallab Syrup : Jallab syrup은 대추, 포도당밀, 장미수(rose water) 등, 아라비아 특유의 재료로 만든 제품이다. 제품의 기원은 중동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제품에 사용된 재료는 jallab 차를 만드는데 사용된 재료이다. Jallab 차는 여름철 원기를 북돋는 음료로, 시럽은 보통 물과 얼음으로 희석하고, 아몬드, 건포도, 잣을 더해 맛과 질감을 풍부하게 한다. 시럽은 이외에도 디저트, 아이스크림, 케이크에서 맛을 강화하는 재료로도 사용된다.


 

◇불가리아

Bestfood homemade ajvar : 아이바르(Ajvar)는 구운 빨간 피망 그리고 오일을 사용한 피망-기반의 양념으로, 크로아티아, 불가리아, 알바니아와 같은 여러 발칸 국가에서 인기가 있다. 양념은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따라 단 맛이 날 수도 있으나, 매운 맛이 날 수도 있다. 심지어 매우 매운 맛이 날 수도 있다. 스프레드나 곁들임 요리(side dish)로도 사용이 되어 육류나 야채에 향을 더한다.


 

◇에스토니아

Tamme Talu Apple Cider Jelly with Mint : Tori Siidritalu’s hand-crafted cider로 만든 젤리이다(“에스토니아 사과 특유의 향과 맛”을 잘 살린 농장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스프레드는 치즈, 양고기, 소고기 그리고 돼지고기와 잘 어울린다.


 

◇과테말라

Yogi Superfoods Gluten Free Granola with Superfoods : 바오밥, 고지베리, 대추, 오디, 아사이베리와 코코넛과 같은 여러 슈퍼푸드로 만든 그래놀라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 그리고 칼슘이 풍부하다. 요거트, 과일 퓌레, 스무디에 좋은 것은 물론 다른 음식과 섞지 않고 먹어도 훌륭하다.


 

◇케냐

Unga Famila Pure Millet Porridge : 원래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로 국한되었으나 건강에 유익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현재는 서양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수수(fine finger millet)로 죽을 만드는데, 칼슘, 단백질, 미네랄이 풍부하여 뼈에 좋다.


 

◇라트비아

Shashlik and Roasted onion Flavoured Potato Chips : 라트비아 전통 음식 Shashlik (그릴에 구운 육류로, 케밥과 비슷하다)의 맛을 더한 결과 라트비아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해바라기 오일로 조리하였으며, 방부제와 방향 증진제는 사용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