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S] PB제품의 편의점 매출 비중
@ PB제품의 개념
- NB제품과 대비되는 개념
- 유통업체가 관여해 제품을 생산한 후 자사 점포에 출시하는 상품
- 별도의 마케팅 비용이 들지 않고, 중간 유통 단계를 줄여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편의점 자체를 브랜화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메리트
: PB제품의 마진율은 NB제품 대비 평균 3~5% 가량 높음
: 가성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SNS에서 편의점 PB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
@ PB제품의 편의점 매출 비중이 1년 새 4배 가까이 급증
- 빅3 편의점의 전체 제품 중 PB제품의 매출 비중 : 2014년 10% > 2015년 35~40%
: 업계 4위 미니스톱도 PB제품의 매출 비중이 20%대 후반까지 늘어남
@ PB 상품은 주요 편의점의 판매수량 상위 제품에도 수년 째 이름을 올리고 있음
- CU) 2015년 가장 많이 판매한 상품 10개 중 5개가 PB제품(2014년에 비해 2개 늘어남)
: 델라페컵얼음 / 델라페아메리카노 / 생수 / 전주비빔 삼각김밥 등
- GS25) 2015년 매출 상위 TOP10에 PB제품이 4개나 포함
: 팝아이스컵, 야쿠르트 그랜드 등
@ 2016 PB 테마 = 도시락 / 커피 / 디저트
- 2015년 큰 인기를 얻은 도시락 시장을 더욱 키우고, 이를 자연스레 커피나 디저트 판매와 연계
1) 도시락
- 업계는 이제서야 편의점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
: 큰 성장세를 보였지만 일본이나 대만에 비하면 아직 발전 수준이 낮은 편
: 아직 국내 편의점 도시락 등 신선식품(FF)의 매출 비중이 5% 수준
> 앞으로 가격, 품질 등 측면에서 다양하게 발전할 가능성이 큼
- 2015년 도시락 매출 증가율 : (GS리테일) 43.8 > 58.7% / (세븐일레븐) 51.0 > 90.2%
2)커피
- 카페겟(CU) / 카페25(GS25) / 세븐카페(세븐일레븐) 론칭
: 가격은 1000~1500원 = 일반 커피전문전의 1/3 수준
: 매장 임대료, 인건비 등을 줄여 가격을 낮춤 > 가성비를 따지는 소비자에게 어필
: 카페25와 세븐카페의 매출 신장세는 1년새 각각 67.1%, 87.8%
3) 디저트
- 겟 달콤한 미니마카롱 등(CU) / 조각케이크(GS25) / 마스카포네 롤케이크 등(세븐일레븐)
: 일본 세븐일레븐이 세븐카페(2013론칭)의 인기가 지난해 도넛 매출 성장으로 이어진 점을 벤치마킹
@ 건강식 판매
- 일본 편의점은 고령층 1~2인 가구가 늘어나는 것에 맞춰 씹기 쉬운 죽류나 저칼로리, 저염식 등 건강에 초점을 맞춘 신선식품을 선보이고 있음
- 우리나라 인구구조가 일본의 패턴을 따라가고 있다는 점에서 고령 사회에 적합한 신선식품 개발에도 관심을 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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