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13

[푸드·다이닝 트렌드] 사조푸디스트, 사천시·사천농협RPC와 3자 협력… 고품질 쌀 공급 강화 外

[푸드·다이닝 트렌드] 사조푸디스트, 사천시·사천농협RPC와 3자 협력… 고품질 쌀 공급 강화 外조성재 기자입력 2026. 8. 4. 15:52배스킨라빈스, 시즌 디저트로 여름철 수요 공략【베이비뉴스 조성재 기자】'푸드·다이닝 트렌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품·영양 분야와 외식문화 분야의 최신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식품업계의 신제품 출시, 원재료·영양 연구, 식품 안전 이슈,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발표 내용 가운데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안전한 식생활과 외식 문화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사조푸디스트, 사천시·사천농협RPC와 3자 협력… 고품질 쌀 공급 강화▲ 박선호 사조푸디스트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박동식 사..

식품열전 07:55:20

[푸드·다이닝 트렌드] 삼립, 시티델리 홈자카야 트렌드 겨냥 ‘오코노미야키’ 출시 外

[푸드·다이닝 트렌드] 삼립, 시티델리 홈자카야 트렌드 겨냥 ‘오코노미야키’ 출시 外조성재 기자입력 2026. 8. 4. 15:52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 8월 정식 오픈 앞두고 뜨거운 관심【베이비뉴스 조성재 기자】'푸드·다이닝 트렌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품·영양 분야와 외식문화 분야의 최신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식품업계의 신제품 출시, 원재료·영양 연구, 식품 안전 이슈,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발표 내용 가운데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안전한 식생활과 외식 문화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삼립, 시티델리 홈자카야 트렌드 겨냥 '오코노미야키' 출시삼립, 시티델리 오코노미야키 신제품 출시. ⓒ시티델..

식품열전 07:54:20

K푸드에 취한 식품업계…'해외 만능주의' 경계할 때[기자수첩]

K푸드에 취한 식품업계…'해외 만능주의' 경계할 때[기자수첩]선다혜 기자입력 2026. 8. 4. 17:07과도한 투자와 구조조정 부담 우려유행 이후의 브랜드 가치 구축이 관건K푸드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국내 식품기업들의 시선이 일제히 해외로 쏠리고 있다. 북미와 유럽, 동남아 등 공략 지역은 제각각이지만 지향점은 같다. 정체된 내수 시장의 한계를 넘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겠다는 것이다. 공장 신·증설과 현지법인 설립, M&A가 잇따르면서 해외 진출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 됐다.이 같은 흐름의 배경에는 실적 차별화가 있다. 삼양식품은 해외 매출 확대를 발판 삼아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오리온 역시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 등 현지 법인의 안정적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내고..

식품뉴스 07:53:20

백반집 아니었네?…"4300원 아침됩니다" 파격 광고의 비밀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백반집 아니었네?…"4300원 아침됩니다" 파격 광고의 비밀 [권용훈의 트렌드워치]권용훈입력 2026. 8. 2. 14:02수정 2026. 8. 2. 14:17버거킹도 ‘아침 전쟁’ 참전…맥모닝 아성 흔든다모닝 판매점 58곳→120곳 확대맥날은 고단백·롯데리아 가성비햄버거 프랜차이즈들이 점심과 저녁을 넘어 아침 식사 시장으로 영업 전선을 넓히고 있다. 버거킹이 모닝 메뉴 판매 매장을 두 배 이상 늘리고 글로벌 대표 아침 메뉴를 국내에 도입했다. 맥도날드는 단백질을 강조한 신제품으로 ‘맥모닝’ 수요를 넓히고, 롯데리아도 저렴한 아침 메뉴를 운영하며 출근길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버거킹, 모닝 매장 두 배 확대3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버거킹은 지난 30일부터 모닝 메뉴 판매 매장을 기존 58곳에서 120곳..

식품열전 07:52:08

"더는 못 참겠다"…맘스터치, 태국서 '맛정비' 나선 이유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더는 못 참겠다"…맘스터치, 태국서 '맛정비' 나선 이유 [권용훈의 트렌드워치]권용훈입력 2026. 8. 4. 06:02수정 2026. 8. 4. 10:02해외 매장 빠르게 늘리던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현지 품질 직접 통제하는 방향으로 전략 변경해외 매장을 빠르게 늘리던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들이 현지 사업자의 품질을 직접 통제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바꾸고 있다. 국가별 사업권을 넘기는 마스터 프랜차이즈(MF) 방식이 빠른 확장에는 유리하지만 제품과 서비스가 본사 기준에서 벗어나면 브랜드 전체의 신뢰도가 흔들릴 수 있어서다.맘스터치는 해외 매장의 조리와 위생, 공급망, 인력 운영 등을 표준화한 글로벌 매뉴얼을 마련했다고 최근 밝혔다. 매뉴얼은 매장 운영과 디자인, 사업 구조 등 세 권으로 구성됐다. 식자재 ..

식품열전 07:51:07

컬리, 강남역에 첫 매장…온라인 고객 직접 만난다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컬리, 강남역에 첫 매장…온라인 고객 직접 만난다 [권용훈의 트렌드워치]권용훈입력 2026. 8. 5. 06:02강남역 일대 상설 매장 출점 추진상품 판매 넘어 식문화·뷰티 체험방문 고객 앱 가입·재구매까지 연결사진=컬리 제공온라인 장보기 시장을 개척한 컬리가 서울 강남역 일대에 첫 상설 오프라인 매장을 낸다. 상품을 쌓아두고 판매하는 슈퍼마켓이 아니라 컬리가 선별한 식품과 뷰티 상품을 직접 경험한 뒤 온라인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체험형 매장이다. 온라인에서 확보한 충성 고객을 오프라인으로 불러들이고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승부수로 풀이된다. 강남역 인근 건물에 오프라인 매장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강남역 인근 건물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기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해당 공간에서..

식품열전 07:49:30

1조2000억 규모 돼지고기 납품가 담합 적발…6개사 재판행

1조2000억 규모 돼지고기 납품가 담합 적발…6개사 재판행 이지현 기자 승인 2026.08.04 14:11 6년간 납품가 공유ㆍ합의…소비자가 최소 20% 이상 부풀려져서울동부지검, 6개 돼지고기 유통사 및 임직원 12명 기소자료=서울동부지검대형마트에 납품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6년간 조직적으로 담합해 온 6개 업체와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의 담합으로 대형마트 삼겹살 등 가격이 최소 20% 이상 올라 물가 부담을 크게 가중시킨 것으로 드러났다.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호)는 이마트에 납품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한 도드람푸드 등 돼지고기 유통업체 6개사와 임직원 12명을 공정거래법 위반죄로 기소했다고 4일 밝혔다.검찰 수사 결과, 이들 업체는 2017년 8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이..

식품뉴스 07:41:47

[기획-2026 플레이버 혁명 ⑤] 2030년 풍미 시장, ‘버려지는 원료’와 ‘보이지 않는 기술’이 바꿔

[기획-2026 플레이버 혁명 ⑤] 2030년 풍미 시장, ‘버려지는 원료’와 ‘보이지 않는 기술’이 바꿔 이지현 기자 승인 2026.08.05 07:24업사이클링 원료, 타협 아닌 프리미엄 미식 소재로 부상정밀발효·플레이버 과학 확산…투명성·교육·협업이 시장 수용 좌우ⓒMINTEL앞으로 5년 이후의 풍미 시장은 원료의 희소성과 기후변화, 폐기물 감축, 식품기술 발전이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로 전환될 전망이다. 민텔은 장기적인 플레이버 혁신 방향으로 ‘폐기물 없는 즐거움’, ‘기술에 대한 신뢰 구축’, ‘이종 산업 간 파트너십’을 제시했다.■ 부산물이 프리미엄 풍미 원료로과일 껍질과 씨앗, 커피박, 곡물 겨, 맥주박, 착즙 부산물 등은 오랫동안 폐기물이나 저가 사료 원료로 취급됐다. 그러나 추출·발효..

[기획-2026 플레이버 혁명 ④] 세계의 맛을 옮기는 것만으로는 부족…‘문화적 진정성’이 경쟁력

[기획-2026 플레이버 혁명 ④] 세계의 맛을 옮기는 것만으로는 부족…‘문화적 진정성’이 경쟁력 이지현 기자 승인 2026.08.05 07:36소비자는 음식을 통해 여행하고 생산자·지역·전통과 연결되길 원해전통 원료에 건강성과 현대적 포맷 더하면 글로벌 틈새시장 열린다글로벌 풍미의 확산은 더 이상 특정 국가의 인기 음식을 그대로 복제하는 방식에 머물지 않는다. 소비자는 맛의 출처와 문화적 배경, 원료를 사용하는 방식까지 알고 싶어 한다.민텔은 앞으로 글로벌 풍미 시장의 주요 기회로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 건강하고 맛있는 경험, 세계 각국의 전통음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꼽았다.■ 소비자는 ‘음식을 통한 여행’을 원해세계 각국의 풍미를 적용했다는 표시만으로는 차별화하기 어렵다. 어느 지역에서 시..

[멕시코] 건강·가격·가치 모두 따진다…2026년 소비 트렌드 변화

[멕시코] 건강·가격·가치 모두 따진다…2026년 소비 트렌드 변화2026년 멕시코 소비시장은 완만한 경제성장과 물가 부담, 세제 변화,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동시에 작용하는 복합적인 환경에 놓여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멕시코 소비자들은 단순히 지출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과 가격, 제품이 제공하는 실질적인 가치를 함께 고려하며 소비 방식을 재조정하고 있다. 멕시코경제인연합회(Coparmex)는 2026년을 완만한 성장과 치안 위험, 공식 고용을 기반으로 한 성장 유지라는 과제가 공존하는 해로 평가했다. 동시에 법적·경제적 안정성을 회복하고 투자와 북미 지역 통합, 생산기지 이전을 활용할 기회도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Worldpanel by Numerator의 소비자 조사와 2026년 소비 트렌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