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다이닝 트렌드] 사조푸디스트, 사천시·사천농협RPC와 3자 협력… 고품질 쌀 공급 강화 外
【베이비뉴스 조성재 기자】
'푸드·다이닝 트렌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품·영양 분야와 외식문화 분야의 최신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식품업계의 신제품 출시, 원재료·영양 연구, 식품 안전 이슈,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발표 내용 가운데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안전한 식생활과 외식 문화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 사조푸디스트, 사천시·사천농협RPC와 3자 협력… 고품질 쌀 공급 강화

사조그룹 계열의 식자재 전문기업 사조푸디스트는 경남 사천시, 사천농협RPC(미곡종합처리장)와 고품질 국내산 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3사는 정부의 국내산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조푸디스트의 전국 유통망을 활용한 지역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선호 사조푸디스트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동식 사천시장, 이희균 사천농협RPC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시 열린시장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천시 브랜드 '시월애쌀'의 소비 활성화를 위한 공동 기획 및 상품 개발 △사천쌀 유통 및 공동 마케팅 진행 △기타 농산물 추가 연계 및 협력 관계 구축 등이다.
이에 사조푸디스트는 사천시와 사천농협RPC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고품질의 '시월애쌀'을 전국 유통망과 단체
급식 사업장에 공급함으로써 사천 쌀 소비촉진은 물론 산지직거래 체계를 구축,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자재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사천시는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장 진입이 원활하도록 행정을 지원하고, 사천농협RPC는 품질 검증을 마친 사천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공급할 계획이다.
사천시의 '시월애쌀'은 남해안의 온난한 해양성 기후와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되어 쌀알이 단단하고 윤기가 난다. 찰기가 적당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사천 쌀의 안정적 공급을 바탕으로 향후 사천 지역의 우수 농산물 공급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사조푸디스트 신재우 농산구매 MD는 "이번 3자 협약은 고품질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천시, 사천농협RPC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획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 배스킨라빈스, 시즌 디저트로 여름철 수요 공략

배스킨라빈스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아이스크림부터 음료, 빙수 등 다채로운 시즌 메뉴를 앞세워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섰다.
배스킨라빈스는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트로피컬 콘셉트의 시즌 플레이버를 선보였다. 시즌 한정 플레이버인 '훌라훌라 코코넛'을 비롯해 '트로피컬 콜라다', '블루 서퍼 비치' 등 청량한 풍미를 담은 플레이버를 만나볼 수 있다.
음료와 빙수 메뉴도 확대했다. 비타민C를 함유한 슬러시 음료 '비타 프로스티'를 비롯해 망고팝핑, 트로피컬 티, 수박 등 다양한 플레이버의 블라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와그작 빙수'를 일반 빙수와 컵빙수 형태로 선보이고, 직영점 전용 메뉴인 '슈가케인 빙수'도 운영하며 여름 디저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달의 맛'을 중심으로 한 신제품 전략도 이어간다. 7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와 협업해 출시한 '쵸파의 코튼캔디 크런치', '고무고무 블루베리 마카롱'이 인기를 얻은 데 이어, 8월에는 신규 모델을 기용해 산딸기 플레이버 중심의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10월에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인 '그래이맛 콘테스트'를 통해 선정된 우수 플레이버를 정식 제품으로 선보인다.
'이달의 맛'은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신제품 전략으로, 자체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소비자 취향과 식음료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한 제품을 매월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상반기 이달의 맛'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비롯한 트렌드 플레이버와 포켓몬, 토이스토리 등 인기 IP 협업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판매 호조를 이끌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아이스크림부터 음료, 빙수까지 다양한 여름 메뉴를 통해 고객들에게 폭넓은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남양유업 백미당, 유기농 우유 담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출시…여름 시즌 메뉴 확대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여름 시즌을 맞아 유기농 우유를 활용한 신메뉴를 잇달아 출시하며 계절 메뉴 라인업을 확대했다.
28일 백미당은 유기농 우유를 사용한 '벌집꿀을 얹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출시한 딸기, 옥수수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이은 세 번째 시즌 한정 플레이버 소프트 아이스크림 메뉴다. 신제품은 백미당 유기농 우유를 담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위에 국내산 벌집꿀을 통째로 올려 우유의 깊은 풍미와 벌집꿀 특유의 달콤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백미당은 프리미엄 유기농 우유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철학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토핑형 아이스크림에 이어 유기농 우유와 제철 원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플레이버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지속 선보이며 계절 메뉴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딸기와 옥수수에 이어 이번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지 계절별 신메뉴를 이어가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름 음료 메뉴도 확대한다. 오는 29일 국내산 수박과 전통 식혜를 조합한 '수박 식혜'를 출시해 기존 수박주스와 함께 여름 음료 선택지를 넓힌다. 같은 날 제철 순창 오디를 활용한 '오디 시리즈' 3종도 선보인다. ▲오디 우유 아이스크림 ▲오디 레몬 에이드 ▲오디 식혜로 구성했으며, 유기농 우유와 국내산 오디를 활용해 제철 원재료의 맛을 살렸다. '오디 우유 아이스크림'은 유기농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에 향긋한 오디를 더하고 동결건조 블루베리를 토핑으로 올렸으며, '오디 레몬 에이드'는 오디와 레몬을 조합해 청량감을 높였다. '오디 식혜'는 국내산 쌀로 만든 전통 식혜에 오디를 더해 은은한 단맛과 산뜻한 풍미를 구현했다.
신메뉴는 전국 백미당 매장에서 판매한다. '벌집꿀을 얹은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오디 우유 아이스크림', '오디 식혜', '수박 식혜'는 시즌 한정 운영하며, '오디 레몬 에이드'는 상시 판매 메뉴다.
백미당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2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도 진행한다. 계정을 팔로우한 뒤 신메뉴 원재료 퀴즈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백미당 관계자는 "유기농 우유와 국내산 원재료의 맛을 살린 계절 메뉴를 통해 백미당만의 프리미엄 디저트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유기농 우유를 기반으로 계절성과 원재료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미당은 프리미엄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전문으로 하는 카페 브랜드로, 청정 농가에서 생산한 무농약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담은 아이스크림과 라떼가 대표 메뉴다. 지역 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로컬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가족돌봄청년 대상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ESG 기반의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전개하며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 60개 매장(2026년 7월 현재 기준)을 운영 중이며, 도심 속 휴식을 제안하는 '카페형 매장', 백화점·쇼핑몰 중심의 '델리형 매장', 그리고 본점과 삼청점 등 브랜드 감성을 오롯이 담은 '시그니처 매장'까지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통해 차별화된 맛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백미당은 지난해 독립 법인 출범 첫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
◇ 굽네치킨, 강원대학교 디자인스포츠대학과 산학협력 MOU 체결… 첫 프로젝트로 12월 특별전 개최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강원대학교 디자인스포츠대학과 미래 디자인 인재 육성 및 브랜드 콘텐츠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굽네치킨의 브랜드 역량과 강원대학교 디자인스포츠대학의 디자인 교육 전문성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브랜드 협업과 전시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디자인·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대학교 디자인스포츠대학은 멀티디자인학과, 생활조형디자인학과, 휴먼스포츠학과를 중심으로 디자인·스포츠·예술을 아우르는 융복합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AI를 비롯한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체계를 강화하며, 창의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양측은 협약을 바탕으로 ▲브랜드 연계 디자인 프로젝트 공동 추진 ▲학생 작품 전시 및 브랜드 체험 콘텐츠 개발 ▲굽네 플레이타운 전시 운영 ▲디자인·문화 콘텐츠 공동 제작 ▲실무형 산학협력 확대 등을 추진한다.
학생들은 실제 브랜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며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굽네치킨은 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브랜드 콘텐츠와 전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첫 번째 공식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오는 12월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강원대학교 생활조형디자인학과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학생들이 제작한 조형·디자인 작품을 굽네치킨 브랜드와 연계해 선보인다.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도 함께 구성한다. 작품 감상을 넘어 디자인과 브랜드 경험,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참여형 전시로 꾸밀 예정이다. 학생들에게는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관람객과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며, 관람객에게는 굽네치킨 브랜드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한다.
굽네치킨은 앞서 홍익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국민대학교 등 주요 대학과 산학협력을 이어온 데 이어, 이번 강원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협력 범위를 한층 넓혔다.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업을 지속하며 굽네 플레이타운을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콘텐츠와 전시로 실현되는 공간이자, 대학과 기업이 함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디자인·문화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역량을 실제 브랜드 프로젝트와 전시에서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실무형 협력을 확대해 미래 디자인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고, 굽네 플레이타운을 새로운 브랜드 경험과 문화를 선보이는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맛있고 건강한 국내 No.1 오븐 요리 브랜드 굽네치킨은 2005년 오븐구이 치킨을 선보인 이래,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발맞춰 건강하고 맛있는 식문화를 선도해 왔다. 치열한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20여 년간 가맹점주와 상생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얻으며 성장해 온 굽네치킨은 현재 국내 1,252개, 해외 7개국 18개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K-오븐치킨 대표 브랜드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 버거킹 "아침식사 됩니다!"

버거킹이 모닝 메뉴 판매 매장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확대하고 글로벌 대표 모닝 메뉴 '크루아상위치(Croissan'wich)'를 선보이며 아침 시간대 고객 접점을 넓힌다.
아침 식사는 하루를 시작하는 가장 일상적인 한 끼다. 집밥부터 김밥, 토스트, 커피와 샌드위치까지 형태는 달라졌지만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일상 속에 자리하고 있다.
버거킹은 이러한 아침 식사의 의미에 주목해 모닝 메뉴 운영을 확대하고, 출근길과 등교길 등 일상 속에서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아침 메뉴 선택지를 넓힌다. 판매 매장을 기존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순차 확대하고, 오는 30일부터 오전 11시까지 버거킹의 모닝 메뉴를 구매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크루아상위치(Croissan'wich)'는 글로벌 버거킹의 대표 아침메뉴다. 크루아상과 샌드위치의 합성어로, 버터 풍미가 살아있는 둥근 크루아상 번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크루아상 특유의 살아있는 결과 둥근 번 형태로 들고 먹기 편하고 차별화된 식감과 맛을 선사한다.
오믈렛 역시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오믈렛 제품의 강점은 유지하되 제품 형태를 재구성했으며, 중량을 기존 50g에서 80g으로 확대해 한 끼 식사로서의 만족감을 높였다. 한 입 물었을 때 번의 볼륨감과 함께 오믈렛의 풍성한 식감과 톡톡함이 속재료와 어우러져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크루아상위치(Croissan'wich)'는 글로벌 버거킹의 대표 아침메뉴다. 크루아상과 샌드위치의 합성어로, 버터 풍미가 살아있는 둥근 크루아상 번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크루아상 특유의 살아있는 결과 둥근 번 형태로 들고 먹기 편하고 차별화된 식감과 맛을 선사한다.
오믈렛 역시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오믈렛 제품의 강점은 유지하되 제품 형태를 재구성했으며, 중량을 기존 50g에서 80g으로 확대해 한 끼 식사로서의 만족감을 높였다. 한 입 물었을 때 번의 볼륨감과 함께 오믈렛의 풍성한 식감과 톡톡함이 속재료와 어우러져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크루아상위치는 속재료 구성에 따라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잠봉햄&치즈 크루아상위치,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등 3종이다. 크루아상위치는 단품 기준 4,300원부터 5,300원이다.
이 외에도 버거킹의 시그니처인 직화 소고기 패티를 더한 ▲비프킹랩(2,900원), 버거킹의 대표 치킨 제품인 크리스퍼 패티를 더한 ▲크리스퍼랩(2,500원)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시브라운(1,900원)과 커피 메뉴도 준비해 다양한 모닝 라인업을 완성했다. 버거킹은 맛과 가격, 편의성을 통해 한 끼 식사로서의 만족도를 높여 아침 시장에서 QSR 업계 중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는 계획이다.
크루아상위치는 속재료 구성에 따라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잠봉햄&치즈 크루아상위치,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등 3종이다. 크루아상위치는 단품 기준 4,300원부터 5,300원이다.
이 외에도 버거킹의 시그니처인 직화 소고기 패티를 더한 ▲비프킹랩(2,900원), 버거킹의 대표 치킨 제품인 크리스퍼 패티를 더한 ▲크리스퍼랩(2,500원)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시브라운(1,900원)과 커피 메뉴도 준비해 다양한 모닝 라인업을 완성했다. 버거킹은 맛과 가격, 편의성을 통해 한 끼 식사로서의 만족도를 높여 아침 시장에서 QSR 업계 중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모닝 메뉴와 함께 버거킹 특유의 위트를 담은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인에게 익숙한 동네 백반집의 정서와 표현 방식을 차용해, '아침 식사 되는 버거킹'이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간판과 메뉴판, 비주얼 등에도 백반집 콘셉트를 반영해 모닝 메뉴를 보다 친근하게 소개한다.
버거킹 관계자는 "아침을 챙기는 방식은 다양해지고 있지만, 하루를 시작하는 한 끼의 중요성은 여전히 크다"며 "판매 매장 확대와 크루아상위치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아침 식사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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