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도넛 먹고 매장에서 기부도 함께”
- 이재현 기자
- 승인 2025.08.06 09:37
SPC그룹, 파리바게뜨 등 인천공항 운영 브랜드 31곳에 모금함 설치

SPC그룹이 인천국제공항 내 운영하는 계열 브랜드 매장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일상 속 나눔 문화를 전파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쉐이크쉑 등 인천국제공항 내 운영하는 계열 브랜드 매장 31곳에 모금함을 설치해 고객들이 보다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모금함 누적 기부금이 1000만 원이 되면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를 통해 인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계·의료·주거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유동 인구가 많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일상 속 공간에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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