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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함’의 시대는 끝났다…2025 신제품으로 본 중국 식품 7대 트렌드

‘신기함’의 시대는 끝났다…2025 신제품으로 본 중국 식품 7대 트렌드 배경호 기자 승인 2026.02.06 10:09과자·바 등 경량화된 단백질 보충에 저당 식품 고성장깨끗한 성분 ‘클린 라벨’ 식품 인기…한국산 신뢰도·기술력 강점음료, 수분 보충서 건강 관리로 진화…이온음료 43조 원대 껑충당일 가공 등 신선도 중시…슈퍼푸드 원료, 유제품·소스 적용 2025년 중국 식품 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소비자의 판단 기준이 눈에 띄게 성숙해졌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이색적인 원료, 자극적인 맛, 과장된 기능성이 화제성을 만들어냈다면, 이제 소비자는 “왜 이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해 보다 명확한 근거를 요구한다. 특히 건강과 과학적 근거, 경험의 완성도는 식품 선택의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다. aT 상하..

중국 07:48:18

단백질 다음을 준비하는 미국 식품 시장

단백질 다음을 준비하는 미국 식품 시장 배경호 기자 승인 2026.02.06 10:16‘파이버 맥싱’ 등으로 식이섬유 웰니스 키워드 부상기능성 음료 활용…GLP-1 의약품 사용자에 매력수면·집중력 향상엔 아답토젠·누트로픽 등 사용스트레스 완화·수면 보조 효과에 아슈와간다 주목모발 건강 관련 에너지음료 비오틴 함유로 차별화 최근 미국 식품 시장에서는 단백질 중심이던 기능성 경쟁이 식이섬유, 아답토젠, 누트로픽 등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푸드다이브(FoodDive)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KATI)에 따르면, 과거 일부 소비자층에 국한됐던 건강·웰니스 표시와 기능성 콘셉트가 이제는 식음료 혁신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건강 인플루언서의 영향력 확대, 빠르게 변화하는 다이어트 트렌드, GLP-1..

롯데웰푸드, 작년 매출 4조2160억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롯데웰푸드, 작년 매출 4조2160억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이재현 기자 승인 2026.02.06 15:59글로벌 사업 확대 주효…사업 매출 1조2047억 올려영업이익 30.3% 감소…코코아 등 원재료가 상승 영향​​​​​​​올해 글로벌 사업 강화 및 수익성 중심 경영 체질 개선 롯데웰푸드는 작년 매출액(연결 기준)이 전년 대비 4.2% 증가한 4조2160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경신이다. 소비 둔화 등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해외 시장에서의 약진을 바탕으로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이번 성과는 글로벌 사업 확대가 이끌었다. 롯데웰푸드의 작년 수출 실적은 2396억 원으로 전년 보다 16.8% 신장했다. 해외 법인 매출도 9651억 원을 기록해 전년과 비교해 13.8% 늘었다..

식품뉴스 07:44:58

사조동아원·대한제분 등 담합 철퇴

사조동아원·대한제분 등 담합 철퇴 이재현 기자 승인 2026.02.06 10:25밀가루 생산업체 6개 사 적발 5조9900억대부당이득 8980억…칼국수 등 외식 가격 상승 초래제당 업계 가격 등락 폭 협의…가공식품 상승 영향국내 제분·제당 업계가 지난 6년간 9조 원대 가격 담합을 주도한 사실이 적발돼 대표급 임원 등 33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번 담합으로 원료 가격 하락에도 제품가가 유지되면서 라면, 빵 등 식품 및 외식 물가 상승의 피해가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전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생성형 AI Gemini) 국내 밀가루 시장을 과점하는 대한제분·사조동아원·대선제분 등 6개 제분업체들이 지난 6여 년간 담합을 한 사실이 검찰 조사 결과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이들은 2020년 1월부터 작..

식품뉴스 07:4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