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2017년 2월 편의점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로 분석되었다.
2017년 2월 편의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GS25,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위드미, 365플러스, 포시즌, 스토리웨이, 씨스페이스 순이었다.
![]() |
1위 GS25 브랜드는 참여지수 920,480 소통지수 1,158,993 커뮤니티지수 847,922 소셜지수 840,43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67,826 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223,936와 비교하면 69.42% 상승했다.
![]() |
대한민국 토종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GS25는 ‘수익을 낼 수 있는
가맹점을 늘린다’는 프랜차이즈 사업의 대원칙을 변함없이 지켜온 결과 개별점
수익성이 가장 높은 국내 최고의 편의점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다.
GS25 편의점사업부는 1990년 LG25라는 독자개발 브랜드로 출범한 이래 현재까지 편의점시장의 선두자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오고 있으며, 경마장, 지하철 운영자 선정 등 특수 상권도 확보하여 2016년 3분기 말 기준 10,362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편의점은 GS25, CU, 세븐일레븐이 업계 1위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이상 3개 편의점 업체가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GS25 편의점 사업부는 고매출점 중심의 출점과 더불어 소비트렌드 및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한 Fresh Food 및 차별화 상품 강화, 가맹점과의 상생경영 확대를 실행하고 있다.
과거 편의점사업부의 소비자층은 가격에 대한 민감도는 상대적으로 덜하면서 서비스, 깨끗한 매장 환경, 다양한 간편식, 24시간 영업 등에 대한 소비 욕구를 지닌 20~30대였으나 최근 수년간 40대 이상 고객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였다. 향후에도 사회가 고령화되고, 주택가의 소형 개인 슈퍼마켓을 대신하여 편의점이 그 역할을 맡게 되며, 소비트렌드의 변화로 가정주부의 편의점 이용도가 다소 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40~50대 이상의 소비자 구성비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편의점은 다각화된 소비계층 및 소비트렌드에 맞추어 다양하게 변신하고 있다. 주택가에서는 생활밀착형 점포로서 1차 상품(농ㆍ수산물)의 구색을 강화한 슈퍼마켓형 편의점을 출점하고, 도심지에서는 카페형, 베이커리형 등의 새로운 컨셉의편의점을 출점하는 것이 그 사례다. 또한, 국내 편의점의 벤치마크인 일본 편의점 시장과 같이 국내 편의점 시장의 도시락의 판매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편의점 업부의 매출구성비가 가장 높은 상품은 담배로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니다. 그 다음으로 음료제품이며, 과자류, 주류, 즉석먹거리 상품순으로 매출 구성비가 높다. 담배의 경우 저마진 상품으로 이익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담배를 제외한 여타 상품군의 판매 비중을 늘리는 것이 본사와 가맹점 모두에게 유리하다.
수요변동의 내적요인으로는 매장 출점수와 상관관계가 가장 크며, 상품의 종류와 수량, 구색 등의 정량적 요인과 상품의 품질, 판매사원의 노하우, 매장서비스 등의 질적요인도 있다. 외적요인으로는 유행 및 계층의 변화, 경기적 상황, 소비심리의 고저, 소비트렌드 변화, 기업이미지 등이 주요한 수요의 변동요인이다
박지훈 기자 datanews@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