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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트릭 구띠에(Patrick Gauthier) 미슐랭 스타셰프가 김치와 대구 등 국산 식재료를 활용한 이색요리를 시연하며 한국의 식문화를 전파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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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은 기술을 공여한 전북기업들과 함께 전시회에 참가해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 ||
aT, 52개 업체로 한국관 구성…茶 장류 인삼 등 홍보
미슐랭 스타셰프 한국산 식재료로 요리…식문화 전파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52개 업체로 구성된 한국관을 마련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한국식품(Tasty of Korea)’이란 주제로 전통 발효식품을 중심으로 한 현지에서 미래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장류와 인삼관련 건강식품, 곡물선식, 과일칩, 유기농 차 등을 선보였다.
프랑스를 포함한 EU 지역은 노년인구가 증가하고,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지금까지 대형매장 위주로 이뤄지던 소비 패턴이 로컬 전문매장으로 옮겨가면서 건강식품, 유기농, 로컬 푸드, 발효식품, 프리미엄식품 관련 분야가 성장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따른 마케팅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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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전시회도 최근 식품시장 트렌드인 글루텐이나 인공색소 등이 첨가되지 않았음을 강조하는 'FREE' 마케팅이 한축을 담당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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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종 허브의 기능성을 활용 각종 TEA 제품도 바이어들의 발길을 붙잡는 인기 품목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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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류의 최대 소비처인 유럽지역에서는 최근 식물성 식재료만 사용한 비건(VEGAN) 제품의 건강성이 부각되며 관련 시장이 서서히 부상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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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가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호밀이나 계란을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이며, 인공적인 색소와 향료를 첨가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는 두유제품. | ||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빠트릭 구띠에(Patrick Gauthier) 미슐랭 스타셰프가 출전제품을 포함한 한국산 식재료를 활용해 시연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세계 미식트렌드의 중심지에 한국의 고유 식문화를 전파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영범 aT 파리지사장은 “유럽은 역사적으로 자국 식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높은 지역이지만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도 점차 늘고 있다.”며, “aT가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유럽 대중의 관심을 수출확대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한국 농식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적극 홍보해 공격적인 대 유럽 마케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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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철민 주프랑스한국대사가 한국관을 방문해 김영범 aT파리지사장으로부터 전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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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왼쪽서 두번째)가 취재 중에 모철민 대사(가운데), 김영범 aT파리지사장(오른쪽서 두번째), 김선의 프랑스국제전시협회 한국대표(맨왼쪽)와 만나 기념촬영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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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환 한국식품협회장(오른쪽서 세번째)이 전시장을 둘러보며 한 커피제조업체 부스에서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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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의 유명 하몽 제조업체인 팍사 프로롱고 부스엔 바이어들이 비즈니스 상담하느라 매우 분주한 분위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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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고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CHEVIDECO 매장은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 채 썰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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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전통, 자연을 중시해 장인 정신으로 만드는 전통 공예빵 부스. | ||
◇ 빠트릭 구띠에(Patrick Gauthier) 미슐랭 스타셰프가 김치와 대구 등 국산 식재료를 활용한 이색요리를 시연하며 한국의 식문화를 전파했다.
◇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은 기술을 공여한 전북기업들과 함께 전시회에 참가해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aT, 52개 업체로 한국관 구성…茶 장류 인삼 등 홍보
미슐랭 스타셰프 한국산 식재료로 요리…식문화 전파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52개 업체로 구성된 한국관을 마련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한국식품(Tasty of Korea)’이란 주제로 전통 발효식품을 중심으로 한 현지에서 미래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장류와 인삼관련 건강식품, 곡물선식, 과일칩, 유기농 차 등을 선보였다.
프랑스를 포함한 EU 지역은 노년인구가 증가하고,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지금까지 대형매장 위주로 이뤄지던 소비 패턴이 로컬 전문매장으로 옮겨가면서 건강식품, 유기농, 로컬 푸드, 발효식품, 프리미엄식품 관련 분야가 성장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따른 마케팅 전략이다.
◇ 올해 전시회도 최근 식품시장 트렌드인 글루텐이나 인공색소 등이 첨가되지 않았음을 강조하는 'FREE' 마케팅이 한축을 담당했다.
◇ 각종 허브의 기능성을 활용 각종 TEA 제품도 바이어들의 발길을 붙잡는 인기 품목이다.
◇ 육류의 최대 소비처인 유럽지역에서는 최근 식물성 식재료만 사용한 비건(VEGAN) 제품의 건강성이 부각되며 관련 시장이 서서히 부상하고 있다.
◇ 8가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호밀이나 계란을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이며, 인공적인 색소와 향료를 첨가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는 두유제품.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빠트릭 구띠에(Patrick Gauthier) 미슐랭 스타셰프가 출전제품을 포함한 한국산 식재료를 활용해 시연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세계 미식트렌드의 중심지에 한국의 고유 식문화를 전파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영범 aT 파리지사장은 “유럽은 역사적으로 자국 식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높은 지역이지만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도 점차 늘고 있다.”며, “aT가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유럽 대중의 관심을 수출확대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한국 농식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적극 홍보해 공격적인 대 유럽 마케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다음 호에 계속]
◇ 모철민 주프랑스한국대사가 한국관을 방문해 김영범 aT파리지사장으로부터 전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필자(왼쪽서 두번째)가 취재 중에 모철민 대사(가운데), 김영범 aT파리지사장(오른쪽서 두번째), 김선의 프랑스국제전시협회 한국대표(맨왼쪽)와 만나 기념촬영하고 있다.
◇ 이창환 한국식품협회장(오른쪽서 세번째)이 전시장을 둘러보며 한 커피제조업체 부스에서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있다.
◇ 스페인의 유명 하몽 제조업체인 팍사 프로롱고 부스엔 바이어들이 비즈니스 상담하느라 매우 분주한 분위기다.
◇ 말고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CHEVIDECO 매장은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 채 썰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사람, 전통, 자연을 중시해 장인 정신으로 만드는 전통 공예빵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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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kim996@thinkfood.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