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CBME CHINA 2015’, 세계 영유아용품 시장의 트렌드를 말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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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5-08-03 | 국가 | 중국 | 작성자 | 김향(상하이무역관) | |||||||||||||||||||||||||||||||||||||||||||||||||||||||||||||||||||||||||||||||||||||||||||||||||||||||||||
| 품목 | 품목코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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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E CHINA 2015’, 세계 영유아용품 시장의 트렌드를 말하다 - 세계 최대 규모의 영유아·임산부 용품 박람회 - - 중국 및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 -
□ 제15회 상하이 국제 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 개최, 참가규모 전년대비 39%증가
○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영유아용품전인 '제15회 상하이 국제 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CBME CHINA 2015)가 7월 22~24일 3일간 상하이신국제전람센터(SNIEC)에서 개최됨. - 전년 대비 21% 증가한 20.5만㎡의 규모로 개최돼 2147개의 기업이 2836개 브랜드의 제품을 선보였고, 8만 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참가함. - 주요 전시품은 식품, 완구, 유모차, 교육용품, 의류, 가구, 액세서리로 다양한 영유아동용품과 임산부 관련 제품을 전시함.
○ 15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 영유아용품 기업들에 다양한 기회의 장 선사 - 중국 시장 진출 및 확대와 미국, 유럽 등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아시아권 유명 브랜드 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 브랜드까지 대거 참가함. - 이번 박람회는 15년간 개최되면서 세계 최고의 영유아용품 및 임신출산용품 박람회로 자리잡았고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 브랜드, 유통업체, 판매업체를 연결시키는 장이 됨. - CBME CHINA 2015를 통해 많은 해외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입 및 중국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얻음.
○ 전시회 개요
전시회장 전체 지도
자료원: CBME 2015 사이트
□ 한국관(Korea Pavilion), 다양한 종류의 영유아 용품 선보여
○ 참가연혁: 2014년 최초 참가, 이후로 2회째 참가
○ 참가규모: 270㎡ (홍보부스 9㎡포함)
○ 참가업체 수: 22개사
○ 한국관 위치: Hall E7
○ 주최기관: KOTRA, 베페
한국관 참가기업 목록 및 제품 소개
자료원: KOTRA 상하이 무역관
□ 현장 이모저모
○ 자연주의, 녹색 제품 등 안전을 강조한 제품 시선을 끌어 - 유아의 안전과 건강을 중시하는 중국 소비자들의 트렌드로 인해 기업들은 화학제품 무첨가의 순한 제품, 친환경 제품 등을 강조한 상품을 출시함. - 한국제품의 좋은 품질과 안전한 이미지로 인해 중국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음.
○ 기업들의 다채로운 이벤트와 홍보 마케팅 경쟁 - 기업들은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 시식코너, 공연 등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만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벌임. - 일부 업체들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등을 앞세워 어린이들과 엄마들의 눈길을 끎. - 전시회 마지막 날, 전시품들을 판매하거나 무료로 제공하는 등 더욱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벌임.
자료원: KOTRA 상하이 무역관 촬영
○ 한국 기업 진출 방식의 다양화 - 타오바오, 티엔마오 등 전자 상거래 선 진출 후 중국 소비자들의 반응을 보고 정식으로 중국에 진출하는 경우가 많음. - 전통적인 상거래 방식에서 O2O, 전자상거래 등 새로운 상거래 방식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업계 변화열풍이 눈에 띔.
○ 다양한 기술 교류회, 콘테스트 등 15주년을 기념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 제공
‘CBME CHINA 2015’ 산업 서밋 및 세미나 일부
자료원: KOTRA 상하이 무역관
자료원: KOTRA 상하이 무역관 촬영
□ 현장 인터뷰
○ 한국관 참가 A사
○ 한국관 참가 B사
○ 관람객 C(중국, 30대 후반, 여)
○ 관람객 D(중국, 20대 후반, 여,)
□ ‘두 자녀 정책’ 등으로 성장에 더욱 탄력받을 전망
○ 중국, 미국에 이어 제2대 영유아용품 대국으로 - ‘단독 두 자녀’ 정책 개방으로 인한 신생아 인구 증가가 큰 메리트로 작용해 중국 영유아용품 시장의 큰 잠재력이 기대됨. - 중국 영유아동산업연구중심은 중국의 0~12세 영유아동 시장의 규모가 향후 수년간 연평균 15%가량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함.
○ 젊은 부모들의 소비관념 변화가 소비 패턴의 변화로 - 중국의 젊은 엄마(辣妈)들의 경제력이 높아지고 사회적인 위상이 달라지면서 소비관념에 있어서 위 세대들과는 큰 차이를 보임. - 유아용품을 구매할 때 가격이 아니라 상품자체의 안전성과 품질을 중시하는 추세임.
○ 한국 유아용품 시장은 이미 성숙기로 해외 시장 진출의 필요성 커 - 분유 및 기저귀 업체들은 저출산의 영향으로 한국 내 시장에서의 매출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세계 최대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 진출에 크게 관심을 쏟고 있음.
○ 한국 제품, 일부 선진 국가에 비해 인지도 부족하나 높은 성장 잠재력 보여 - 아직은 중국 소비자의 한국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유럽, 일본 등 선진 국가에 비해 많이 떨어짐. - 한국 영유아용품은 가격이 합리적이고 한국 제품에 대한 중국인들의 신뢰도가 높아 향후 시장을 장악할 가능성이 큼. - 중국산 유사품목에 비해 퀄리티가 높으나 가격이 높다는 평가로 차별성을 전략으로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필요성이 있음.
자료원: CBME 2015 사이트, KOTRA 상하이 무역관 자료 종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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