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패스트푸드 ‘롯데리아’ 식품위생법 위반 가장 많아 | ||||||||||||||||||||||||||||||||||||||||||||||||||||||||||||||||||||||||||||||||||||||||||||||||||||||||||||||||||||||||||||||||||||||||||||||||||||||||||||||||||||||||||||||||||||||||||||||||||||||||||||||
| 맥도날드 뒤이어…최근 5년간 식위법 위반 이물혼입 150건으로 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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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근 의원실, 식약처 최근 5년간 유명 패스트푸드점 식위법 위반 분석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5년간 유명 패스트푸드점 식품위생법 위반 현황’ 자료 분석 결과, 2013년부터 2017년 7월까지 롯데리아, 맥도날드 등 전국 주요 패스트푸드점에서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건수는 총 401건에 달했다. 최근 5년간 주요 패스트푸드점* 연도별 식품위생법 위반 현황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재근의원실 재편집 브랜드별로는 롯데리아가 15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맥도날드 92건, 맘스터치 90건, 파파이스 28건, KFC 21건, 버거킹 17건 순이었다. 최근 5년간 유형별 식품위생법 위반은 ‘이물혼입’이 150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위생교육 미필’ 43건, ‘조리실 위생불량’ 33건, ‘조리기구 위생불량’ 32건, ‘위생모 미착용’ 21건, ‘건강진단 미필’ 20건, ‘유통기한 위반’ 19건, ‘폐기물용기 사용기준 위반’ 13건, ‘보관기준 위반’ 12건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주요 패스트푸드점 유형별 식품위생법 위반 현황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재근 의원실 재편집 특히 ‘이물혼입’에서 ‘벌레’가 18건으로 가장 많았고, ‘탄화물 등 검은 물질’ 10건, ‘비닐류’ 8건, ‘플라스틱’ 7건, ‘뼛조각’, ‘나사(볼트, 너트 등)’, ‘종이류’가 각각 4건, ‘머리카락’, ‘쇳조각’, ‘스테이플러 침’, ‘철수세미’가 각각 2건 발견됐다. 인재근 의원은 “최근 모 업체의 햄버거병 사태 등으로 패스트푸드 위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다”며, “패스트푸드점을 자주 찾게 되는 명절 연휴를 맞아 업계의 자성은 물론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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