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에서 다 해결한다" 편의점 만능시대 도래 | ||||||
| 국내 경기 침체 속 편의점은 작년 재작년 각 24.3%, 18.6% 성장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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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의점 시장의 규모가 급성장하면서 올해 전국 편의점 점포 수는 약 3만 7천 개 이상을 돌파했다. 이는 최근 1~2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간편함을 추구하고 소용량, 소포장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기 때문. 실제로 국내 경기가 침체된 상황 속에서 국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이 실적 부진을 거듭하는 가운데 편의점은 2015년과 2016년 각각 24.3%, 18.6% 성장했다.
편의점 시장이 커진 만큼 GS25, CU, 세븐일레븐 등 국내 편의점 브랜드들 간 경쟁은 점차 심화되고 있으며, 각 편의점들은 타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과거에는 판매하지 않던 다양한 제품과 편의 서비스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도축, 가공, 유통 전과정을 아우르는 협동조합형 패커 도드람의 체계적인 콜드체인시스템을 거친 국내산 돼지고기로, 미생물 성장 억제, 산화 방지, 보존성 강화 효과가 있는 MAP(Modified Atmosphere Packaging) 방식으로 포장하여 신선도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연어덴티스트, 치킨스테이크, 황태슬라이스, 치킨롤 등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연어, 닭고기, 황태 등의 원물을 100% 사용해 반려견의 피부탄력, 모질개선, 근육발달에 도움이 되며 색소와 농약, 항생제 등 3가지 성분도 제거해 반려견을 키우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밖에도 GS25의 항공권 발권 서비스 및 세탁 서비스가 도입되면서 편의점에서 제공되는 편의 서비스 영역이 다양해지고 있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생육 구매 후 한 번에 먹지 못해 남은 고기를 냉동하거나 상해서 버리는 경우은 것으로 알려져 육류 제품도 1~2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이 나오고 있다“라며, ”이 밖에 가공식품도 1인가구용 편의점 제품 출시가 증가세“라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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