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뉴스

입 안에 뿌리는 다이어트식품 ‘뉴비트린’라이트앤슬림 천연성분 사용해 FDA 승인 획득

곡산 2014. 6. 25. 08:35

입 안에 뿌리는 다이어트식품 ‘뉴비트린’라이트앤슬림 천연성분 사용해 FDA 승인 획득
하루 5번 혀에 뿌리고 삼키면 포만감으로 절식

김현옥 기자  |  hykim996@thinfood.co.kr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4.06.23  01:35:53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네이버구글msn

국내 스타트업 기업이 '입안에 뿌리는 다이어트 식품'을 다이어트 모바일 뉴스앱과 접목시킨 신개념 융합 아이디어 상품을 국내 최초로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이어트 전문 (주)라이트앤슬림(대표 황세진)은 부작용이 없는 천연성분만을 사용해 미국 FDA로부터 승인받은 다이어트 제품 ‘뉴비트린(Nuvitrin)’을 개발, 최근 선보였다.

입안에 뿌리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를 나타내는 스프레이 타입의 ‘뉴비트린’은 칼로리를 섭취하지 않아도 체내에 저장해 둔 에너지를 쓰도록 돕는 ‘식욕억제용 조성물’로 특허 받았다.

올리브추출물과 비타민, 벌꿀, 과라나추출물, 페퍼민트와 함께 말토덱스트린(옥수수전분 100%)을 주성분으로 하는 ‘뉴비트린’은 최근 다이어트 관련 식욕억제제의 부작용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상황에서 그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되고 있다.

‘뉴비트린’은 하루 5회, 혀 위에 뿌리고 10초 후에 삼키면 되는 제품으로 혀에 닿는 순간 빠른 신경자극 전달을 통해 포만감을 느끼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여주는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뉴비트린"은 20여 년간 비만클리닉을 운영해온 유연정 의학박사와 감초한의원의 공동개발로 탄생했으며, 오랜 임상 끝에 개발에 성공한 제품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다이어트 시장에서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주)라이트앤슬림은 특히 이번에 출시한 제품과 함께 다이어트전문 모바일 뉴스 앱 "뉴비트린"을 개발해 동시에 오픈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지 못하는 원인이 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데 착안해 제품 사용시간을 모바일 앱을 통해 알람으로 알려주는 동시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대한 뉴스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주는 다이어트 전문 뉴스앱 ‘뉴비트린’도 개발해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다이어트 전문 뉴스앱인 '뉴비트린'은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뉴비트린(nuvitrin)을 검색해 다운받으면 된다.

특히 '뉴비트린' 뉴스앱은 휴대폰을 한번만 흔들면 자동으로 다이어트 관련 뉴스를 읽어주는 리딩 센스 기능까지 탑재돼 있다. ‘뉴비트린’은 30ml 한 병에 7만9000원에 판매되며, G마켓, 11번가, 인터파크, 티켓몬스터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슈퍼모델 출신인 (주)라이트앤슬림 황세진 대표는 "뉴비트린 한 병 판매 시 기아 아동에게 일주일분 식량을 기부하도록 구호단체 기아대책(KFHI)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해외 시장에 진출해 다이어트 제품과 모바일 다이어트 뉴스앱을 연결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600조원에 이르는 세계 다이어트시장에 도전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