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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식품 안전 위반 제품 56,027개 회수

[인도네시아] 식품 안전 위반 제품 56,027개 회수 ▶ 주요내용 ‧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은 *이드 알피트르(Eid al-Fitr)를 앞두고 공중보건 안전 강화를 위해 전국에서 감시 활동을 벌여 56,027개의 가공식품을 회수 조치함* 이드 알피트르(Eid al-Fitr) : 이슬람 주요 명절 중 하나로, 한 달간의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난 것을 기념하는 날. (날짜는 이슬람력 ‘음력’을 사용하여 매년 변동됨. 금년의 경우 3월 20일 ~ 3월 21일) ‧ 타루나 이크라르(Taruna Ikrar) 식약청장에 따르면 회수된 제품 중 유통 미허가 제품이 27,407개,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 23,776개, 변질된 제품이 4,844개임 ‧ 미허가 유통 제품의 대부분은 남수마트라주 팔렘방 시에서..

[네덜란드] EU PPWR 적용을 앞둔 네덜란드 내 반응 및 동향

[네덜란드] EU PPWR 적용을 앞둔 네덜란드 내 반응 및 동향 유럽연합(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Regulation (EU) 2025/40)이 2025년 2월 11일 발효되어 2026년 8월 12일부터 일반 적용될 예정인 가운데, 네덜란드에서는 이를 별도의 대체 입법으로 전환하기보다는 기존 포장 관리 체계와 생산자책임제도(EPR), 보증금제도,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를 중심으로 실무 대응을 강화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네덜란드 정부와 업계는 PPWR를 단순한 환경규제가 아니라, 포장 설계·데이터 관리·재생원료 사용·재활용 인프라를 함께 재편하는 순환경제 전환의 촉매로 보고 있다. □ 규제 도입 배경 및 정책 방향PPWR는 모든 포장과 포장폐기물을 대상으로 제조, 구성, 재사용성·재활용..

쌀가공식품協, ‘2026 말레이시아 할랄 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쌀가공식품協, ‘2026 말레이시아 할랄 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이재현 기자 승인 2026.04.06 17:4315일까지 10개사 선정…업체별 약 900만 원 상당 지원​​​​​​​쌀가공식품 브랜드 인지도 제고…동남아 시장 내 영향력 확대 속도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국내 쌀가공식품업계의 동남아 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 식음료 전시회(MIFB)’ 한국관 참가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말레이시아는 글로벌 할랄 시장 진출의 핵심 거점이다. 협회는 말레이시아 대표 식음료 전시회인 MIFB를 통해 한국 쌀가공식품의 현지 시장성과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바이어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유통 접점과 수출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실제 협회는 작년 ‘말레이시아..

식품뉴스 2026.04.07

[EU PPWR PFAS 긴급 대응④] Guidance와 FAQ가 나왔다-그래서 뭐가 달라졌고, 뭘 바꿔야 하나

[EU PPWR PFAS 긴급 대응④] Guidance와 FAQ가 나왔다-그래서 뭐가 달라졌고, 뭘 바꿔야 하나 이주형 전문위원 승인 2026.04.07 07:54이주형의 현장에서 통하는 K-푸드 수출 전략 [7]3월 Commission Guidance 초안과 DG ENV FAQ가 식품 수출 실무에 던진 5가지 변화가이던스, 구속력 없지만 실무 준거로서 대응력포장재 재고, 8월 12일 이후 출시 땐 PFAS 기준에 맞춰야시장 출시 시점, 유럽 항구 도착일 아닌 통관 끝난 날로 봐야총불소 ‘3단계 접근법‘ 제시…50mg/kg 미만 1차 적합성 판단 "가이드가 나왔으니 명확해졌겠지?" - 절반만 맞다. 이 문서들의 법적 무게부터 정확히 잡아야 한다이주형 전문위원(법무법인 광화문·식품수출전문 컨설턴트)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