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셰프 협업?”...아이디어 실종 된 식품.외식업계, '비책' 아닌 '재탕'에 소비자 피로감↑‘흑백요리사’ 열풍에 스타 셰프 협업 제품 잇따라 출시요식업계 "현장 맛 재현 한계…흥행보다 완성도 강화 필요”조성윤 기자w7436064@naver.com등록2026.03.31 16:55:10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연례행사처럼 되어버린 식품·외식업계의 셰프 협업에 소비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중심으로 스타 셰프가 된 셰프들의 레시피를 반영하고 얼굴을 대대적으로 내세우는 신제품 출시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맘스터치는 최근 후덕죽 셰프와 손잡고 선보인 ‘후덕죽 셰프 컬렉션’ 3종을 지난 1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정식 출시했다. 쉐이크쉑(Shake 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