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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렁거려서 별로라더니 매콤달콤한 맛에 푹 빠졌다…'떡볶이 챌린지' SNS 강타[K홀릭]

물렁거려서 별로라더니 매콤달콤한 맛에 푹 빠졌다…'떡볶이 챌린지' SNS 강타[K홀릭]허미담입력 2026. 4. 4. 07:17수정 2026. 4. 4. 10:22단계별 매운맛 도전하는 '떡볶이 챌린지'치즈·카레가루 등…자신만의 레시피 공유도K콘텐츠 열풍 타고 떡볶이 관심 이어질 전망편집자주전 세계적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K푸드·K뷰티 등 한국 관련 상품과 콘텐츠는 특정 마니아층을 넘어 해외 소비자들의 일상 전반에 스며들고 있다. [K홀릭]은 세계 곳곳에서 포착되는 '한국 열풍'을 조명하며 해외 소비자들이 왜 한국에 주목하고 있는지를 짚어본다. 한국의 대표 길거리 음식인 '떡볶이'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과거 떡볶이는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강한 매운맛 탓에 해외 시..

식품뉴스 2026.04.06

“커피 대신 차, 시리얼 대신 죽”… 서구 MZ 홀린 ‘차이나맥싱’ 뭐길래

“커피 대신 차, 시리얼 대신 죽”… 서구 MZ 홀린 ‘차이나맥싱’ 뭐길래김다정입력 2026. 4. 5. 12:08[헬스타그램] #차이나맥싱, #밈, #틱톡, #인스타그램, #SNS, #인플루언서, #건강, #중국, #따뜻한물최근 서구권의 젊은층에서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시고 태극권을 하는 등 중국식 양생법을 하는 차이나맥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쳐 최근 미국과 유럽의 2030 세대 사이에서 중국의 전통 의학과 생활 습관을 일상에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이른바 '차이나맥싱(Chinamaxxing)'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차이나맥싱은 '중국(China)'과 무언가를 극대화한다는 뜻의 속어 '맥싱(maxxing)'의 합성어다. 중국의 건강 문화를 이상화하고 이를 적극..

식품뉴스 2026.04.06

영광 ‘매운 모시떡’ 특허 등록… 전통 떡 산업 전환

영광 ‘매운 모시떡’ 특허 등록… 전통 떡 산업 전환영광=김도윤 기자입력 2026. 4. 5. 16:28모시잎·고추 등 활용해 차별화청년층 겨냥 매운 디저트 개발상표권 출원 등 재산권 확보도지역 특산물 고부가 가치 기대지역 특산물인 모싯잎을 활용한 '영광 모시몽 매운맛 개피떡'. 영광군 제공 전라남도 영광군이 지역 특산물인 모시잎을 활용한 매운 개피떡 제조 기술을 특허 등록하며 차별화된 디저트 개발로 새로운 시장 개척과 전통 떡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5일 영광군은 모싯잎을 활용한 '영광 모시몽 매운맛 개피떡' 제조 기술이 특허 등록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특허는 모싯잎과 고추를 활용해 전통 개피떡에 매운맛을 접목한 것이 핵심이다. 개피떡은 찐 멥쌀가루를 쳐 얇게 만든 뒤 소를 넣어..

식품뉴스 2026.04.06

해외서도 줄서서 먹는 비비고 김밥… K분식 열풍 이끈다 [K푸드, 글로벌 푸드로]

해외서도 줄서서 먹는 비비고 김밥… K분식 열풍 이끈다 [K푸드, 글로벌 푸드로]김서연입력 2026. 4. 5. 18:32(1) CJ제일제당비비고 김밥 해외 25개국서 판매떡볶이는 작년 해외매출 84% 늘어식물성 소시지로 만든 핫도그 등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입지 확대진천에 냉동김밥 자동화 시설 구축글로벌 시장 수출 확대 본격화프랑스 파리에 마련된 '비비고 시장' 부스에 현지인들이 K분식을 맛보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다. CJ제일제당 제공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가장 대중적인 먹거리 K분식(K스트리트 푸드). K분식이 이제 '가성비 먹거리'를 넘어 하나의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다. 국내 시장의 치열한 경쟁에 따른 '레드오션'에서 전 세계가 열광하는 '글로벌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식품뉴스 2026.04.06

95년생 이사가 온다…세대교체 나서는 동국제약

95년생 이사가 온다…세대교체 나서는 동국제약양현우입력 2026. 4. 6. 05:01오너 3세 권병훈 경영 전면 등장‘1조 클럽ʼ 눈앞…신사업 성과 낼까▲ 권병훈 동국제약 이사[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동국제약 오너 3세 권병훈 실장이 이사(대우)로 승진하며 경영 전면에 나섰다. 권병훈 이사는 1995년생으로 비교적 젊은 나이에 이사에 올랐다. 승계와 맞물리며 동국제약이 세대교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만 30세’ 오너 3세 권병훈, 이사 승진5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은 지난 1일 권병훈 실장의 이사(대우) 승진을 포함, 총 8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권 이사는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의 장남으로, 만 30세의 나이에 임원에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그는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정책학과 경제학을 복수전..

식품뉴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