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다이닝트렌드] 하림 맥시칸, 당 부담 낮춘 ‘저당 닭강정’ 출시 外
【베이비뉴스 조성재 기자】
'푸드·다이닝 트렌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품·영양 분야와 외식문화 분야의 최신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식품업계의 신제품 출시, 원재료·영양 연구, 식품 안전 이슈,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발표 내용 가운데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안전한 식생활과 외식 문화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 하림 맥시칸, 당 부담 낮춘 '저당 닭강정' 출시

맥시칸이 맛의 깊이는 더하고 당 부담은 획기적으로 줄인 '저당 닭강정'을 출시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개발됐다. 약 40년 전통의 프랜차이즈 '맥시칸치킨'의 양념치킨 레시피 비법을 냉동치킨 간편식 브랜드 '맥시칸'을 통해 재현해, 전문점의 맛과 퀄리티는 살리고 당류는 낮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저당 닭강정'은 설탕 대신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는 알룰로스와 에리스리톨 등의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100g 당 당류를 1g 이하로 낮췄다. 또한 국내산 마늘을 다져 넣어 풍미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100% 토마토 페이스트를 첨가해 깊고 진한 새콤달콤한 맛을 완성했다.
신선한 원육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도 집중했다. 갈지 않은 100% 국내산 하림 통 닭가슴살만을 고집해 사용했으며, 하림만의 신선한 원육 관리 노하우와 염지 기술을 바탕으로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을 잡고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을 구현했다. 아울러 이러한 통살 본연의 질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볼륨감 있는 사이즈로 만들어 씹는 맛을 극대화했다.
바삭한 식감을 완성하는 튀김옷은 건식 빵가루와 습식 빵가루를 황금 비율로 배합해 만들었다. 이 특제 튀김옷 덕분에 소스를 가득 머금어도 눅눅해지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바삭함이 유지된다. 여기에 180℃ 고온에서 짧게 튀긴 뒤 진동 공법으로 잔여 기름기를 빼고 오븐에 한 번 더 구워내 담백한 맛을 한층 살렸다.
제품은 소스가 따로 동봉된 형태로 구성되어 에어프라이어 조리 후 취향에 따라 찍먹(소스를 찍어 먹는 방식)이나 부먹(소스를 부어 먹는 방식)으로 즐기거나, 프라이팬을 이용해 볶먹(소스를 넣어 볶아 먹는 방식)하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 맥시칸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맛있는 닭강정을 즐기고 싶지만 당류가 고민이었던 소비자들을 위해, 전문점 수준의 맛은 유지하면서 당 부담만 가볍게 줄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저당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냉동치킨 간편식 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맥시칸은 '크리스피 순살∙봉', '핫 크리스피 순살∙봉', '허니버터 순살∙봉', '갈릭양념 순살∙봉' 8종을 시작으로, 최근 '양념치킨 순살', '크리스피 텐더', '크리스피 통살', '핫 크리스피 통살' 4종을 추가한 바 있다. 여기에 이번 신제품 '저당 닭강정'을 더해 총 13종의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냉동치킨 시장에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 bhc, 뿌링클 유니버스 신메뉴 '커링클' 출시… 미니언즈와 콜라보레이션 전개

bhc가 7월 9일 신메뉴 '커링클(CURINKLE)'을 전 채널 동시 출시하며 미니언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함께 전개한다.
신메뉴 '커링클'은 은은한 커리향과 부드러운 크림의 풍미가 어우러진 달콤 매콤 시즈닝 치킨에 새콤달콤한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커리 특유의 이국적인 향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함께 제공되는 허니버터요거트 소스와 곁들일 때 완성되는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커링클'은 bhc의 '뿌링클 유니버스(BBURINKLE UNIVERSE)'에 새롭게 합류하는 시즈닝 메뉴다. '뿌링클 유니버스'는 뿌링클과 치즈볼 등 bhc의 대표 시즈닝 메뉴들이 모여 사는 가상의 세계관으로, '커링클'의 합류로 새로운 맛을 더하며 더욱 다채로운 맛의 세계로 넓어진다.
이번 출시와 함께 전개되는 미니언즈 콜라보레이션은 뿌링클 유니버스의 확장에 화제성을 더한다. bhc의 정체성인 '시즈닝'을 미니언즈 시즈닝 통으로 구현한 '미니언즈 시즈닝 키링'은 7월 15일 개봉하는 미니언즈 몬스터즈의 주요 캐릭터 4종으로 제작됐으며, 어떤 캐릭터가 나올지 알 수 없도록 불투명 캡슐로 랜덤 1종이 제공돼 뽑는 재미와 수집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키링 하단에는 실제 시즈닝을 담을 수 있는 용기가 부착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시즈닝을 뿌릴 수 있는 색다른 재미까지 담았다. 가방이나 열쇠고리에 부착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어 굿즈 소비와 키링 문화에 익숙한 Z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bhc 앱을 비롯한 배달앱에서 미니언즈 세트를 주문한 고객에게는 신제품 전용 쿠폰과 함께 굿즈가 랜덤으로 증정된다. 치킨 박스 안심스티커에도 미니언즈 디자인을 적용해 받는 순간부터 콜라보레이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출시와 함께 사이드 메뉴 3종도 동시 선보인다. '크리스피 번'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한 번 위에 시즈닝을 뿌려 즐기는 사이드 메뉴로, 달콤한 뿌링클 시즈닝을 더한 '뿌링클', 달콤하고 부드러운 '밀크', 미니언즈가 좋아하는 '바나나' 시즈닝 3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각 3개씩 제공된다.
'콰삭 감자'는 웨지 형태의 감자에 콰삭킹의 크럼블 배터를 입혀 콰삭한 식감과 포슬포슬한 속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콰삭슈림프에 이은 콰삭 시리즈의 새로운 사이드 메뉴다. '가래떡 떡볶이'는 고추장 베이스의 매콤 달콤한 소스에 쫄깃한 쌀떡을 더해 치킨과의 환상 조합을 완성하는 메뉴다.
bhc 관계자는 "'커링클'은 뿌링클이 쌓아온 시즈닝 치킨의 DNA에 커리라는 새로운 맛을 더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메뉴"라며 "미니언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맛의 즐거움에 보는 재미, 모으는 재미까지 더한 만큼 이번 여름 bhc만의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우의 과거와 미래를 담다' 한우자조금-국립농업박물관, 협력전시 '소(牛), 우리 안에' 개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국립농업박물관(관장 오경태)과 함께 한우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미래를 조명하는 협력전시 「소(牛), 우리 안에」를 9월 27일까지 국립농업박물관(경기 수원시 소재) 전시동 중앙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기념해,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가축인 '소'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테마전시로 마련됐다. 농경사회부터 산업사회에 이르기까지 소가 담당해 온 역할과 변천 과정을 살펴보고, 한우의 보존 가치와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아울러 한우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양 기관의 자료 교류와 협업을 통해 그 의미를 국민에게 보다 폭넓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시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총 3부로 구성되며, '농경의 동반자', '우리집 보물 1호', '우리 안의 소'를 통해 농경사회 속 소의 역할부터 한우 산업의 형성, 오늘날 지속가능한 축산의 가치까지 살펴볼 수 있다.
▲1부 '농경의 동반자'에서는 농경사회 속 소의 다양한 모습과 역할을 옛 기록과 그림, 속담 등을 통해 소개한다. 특히 박물관 소장유물인 김홍도의「기우취적」, 김윤보의「서선 농가 사시 경직 실경화첩」 등의 풍속화를 통해 농경 현장에서 사람과 함께 일해왔던 소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2부 '우리집 보물 1호'에서는 농촌에서 소가 가족의 생계를 지탱하던 소중한 자산이었던 모습을 살펴본다. 1960년대 이후 농업의 기계화를 거치며 소가 '한우'로 자리매김하고 우리 축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해 온 과정을 축산업 관련 홍보물과 통계자료를 통해 소개한다.
▲3부 '우리 안의 소'에서는 오늘날 소가 국가의 중요한 유전자원으로서 우리 사회와 산업에서 지닌 가치를 조명한다. 또한 축산 제도의 변화 과정을 영상 자료와 함께 소개하고, 환경과 공존하는 축산의 방향과 미래 세대에 이어갈 우리 소의 가치를 살펴본다.
전시 마지막 공간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전시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였다. 관람 후기를 남기는 관람객에게는 참여 후 이표 모양의 키링을 배부하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한우는 오랜 시간 우리 농업과 함께하며 역사와 문화를 만들어 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국민들이 한우의 역사·문화적 의미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한우산업의 미래를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코벨코리아, '애프터 아워(After Hours)' 캠페인 운영

타코벨코리아(KFC 코리아, 대표 신호상)가 매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주류를 1+1으로 제공하는 '애프터 아워(After Hours)' 캠페인을 오는 7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애프터 아워'는 저녁 식사 이후에도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한 캠페인이다. '좋은 시간은 계속되어야 하니까, AFTER HOURS 2차는 타코벨에서'라는 콘셉트 아래, 저녁 시간대 매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행사 시간 동안 주류 메뉴를 1+1으로 제공한다. 저녁 식사 이후에도 가볍게 한잔하며 시간을 보내고 싶은 고객들에게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캠페인은 타코벨 더강남, 마곡나루점, 망원역점 등 3개 매장에서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시간대에 매장을 방문하면 버드와이저 생맥주를 비롯해 알코올 프리즈와 하이볼 등 주류 메뉴를 1개 주문 시 동일한 메뉴 1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단, 하이볼은 타코벨 더강남에서만 판매된다.
뿐만 아니라, 주류와 함께 즐기기 좋은 페어링 세트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치즈 퀘사디아, 크런치 타코 슈프림, 치킨 텐더 등 타코벨 대표 메뉴에 로디드 나쵸를 더해 구성했으며, 선택한 주류 메뉴에 따라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
한종수 KFC코리아 CSO는 "'애프터 아워'는 저녁 시간대에도 타코벨의 메뉴와 주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캠페인"이라며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차별화된 메뉴와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타코벨만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코벨코리아는 지난해 아시아 최초 바(Bar) 콘셉트 플래그십 매장 '타코벨 더강남'을 선보인 데 이어 생맥주와 알코올 프리즈, 하이볼 등 주류 메뉴를 확대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 '美 메인스트림 울린 신라면!' 농심, 뉴욕 심장부에 한국의 맛과 문화 알린다

농심이 7월 세계 트렌드의 중심인 미국 뉴욕에서 레스토랑 및 공공기관과 협업을 추진한다. 농심은 협업을 통해 미국 현지에 프리미엄 미식과 친근한 분식 문화 모두와 어울리는 한국의 매운맛 신라면의 독창적인 가치를 알리며 K-푸드 대표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농심이 뉴욕에 있는 인기 한식 레스토랑 '아토보이(Atoboy)'와 협업해 7월 한 달간 신라면을 활용한 특별 메뉴 '신라면 팬케이크'를 선보인다.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은 농심의 대표 브랜드 '신라면'과 오픈 10주년을 맞은 뉴욕 '아토보이'의 기념비적인 협업이다.
2016년 문을 연 아토보이는 한국의 전통 '반찬'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이며 뉴욕 현지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는 레스토랑이다. 특히, 미쉐린 가이드 2스타 획득 및 2025년 '북미 50 베스트 레스토랑' 1위에 오르며 전 세계 미식계의 이목을 끈 파인 다이닝 '아토믹스(Atomix)'의 출발점이 된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신라면 팬케이크'는 신라면의 매콤함과 아토보이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결합해 한국의 '전'을 모티브로 만든 특별 메뉴다. 잘 삶은 신라면 면을 팬에 납작하게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렸고, 여기에 신라면으로 감칠맛을 입힌 새우와 고소한 체더치즈를 토핑으로 얹었다. 특히 반죽과 토핑 전반에 신라면 스프와 아토보이의 특제 숙성 고추기름을 함께 곁들이며 깊고 풍부한 매콤함을 완성했다.
특별 메뉴 판매와 함께, 농심은 오는 28일 뉴욕 라디오 파크(Radio Park)에서 열리는 아토보이 10주년 기념행사에도 참가해 '신라면 분식'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현장에 참석하는 셰프, 미식가 등 주요 인사들에게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 시식을 제공해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농심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뉴욕한국문화원과 협업해 7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문화원 2층에 마련된 한국식 PC방 콘셉트 행사장에서 '신라면 분식'을 운영한다.
이번 협업은 지난 2024년 화제를 모았던 ''Han River in NYC with SHIN RAMYUN'에 이은 농심과 뉴욕한국문화원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올해는 여름 문화 캠페인(It's Time for K-Culture 2026 - Escape the Summer, Dive into Korea)을 맞아 게임을 하면서 라면과 스낵을 함께 즐기는 한국의 PC방 분식 문화를 뉴욕 현지인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농심은 행사장에 조성한 '신라면 분식' 부스에 신라면컵과 스낵 '빵부장'을 상시 전시하고, 행사 기간 중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열릴 영화제 및 K팝 팬 페스티벌 등, 관람객이 집중되는 대형 문화 이벤트에 맞춰 신라면컵과 빵부장 샘플링 및 시식도 제공할 계획이다.
농심은 뉴욕 내 K-컬처 확산의 핵심 거점인 한국문화원에서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노출함으로써, 미국 현지 소비자들과 글로벌 한류 팬들에게 농심 브랜드 인지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번 뉴욕 릴레이 협업은 농심이 미국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현지 마케팅의 일환이다.
농심은 지난해 10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신라면 옥외 광고와 대규모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캠페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12월에는 연간 6,200만 명이 오가는 미국 최대 관문 뉴욕 JFK 공항 터미널 1에 '신라면 분식' 글로벌 4호점을 오픈해 전 세계 여행객을 사로잡았다. 올해 1월에는 미국 대표 지상파 ABC 방송의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 신라면이 단독 에피소드로 등장하며, 미국 주류 대중문화 깊숙이 파고든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농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지 마케팅과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Spicy Happiness In Noodles'의 가치를 전하며 K-푸드 대표주자 농심의 위상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파리바게뜨, 무설탕·제로 칼로리 '제로투톤바' 2종 출시

파리바게뜨가 칼로리와 당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로투톤바' 2종을 출시했다.
'제로투톤바'는 칼로리와 설탕, 당류를 모두 뺀 '제로' 콘셉트의 과일 소르베 아이스바다. 두 가지 과일의 맛과 색이 층을 이루는 투톤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제품은 딸기와 블루베리의 상큼달콤하고 청량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로투톤바 베리베리', 부드러운 망고와 상큼한 패션프룻의 조합이 특징인 '제로투톤바 망고패션프룻' 2종으로 구성됐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건강을 고려하면서도 맛있는 디저트를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제로투톤바'를 선보이게 됐다. 과일 본연의 상큼한 풍미를 살리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로투톤바'로 가볍고 시원한 여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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