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포화지방, 당류, 나트륨 전면표기규정, 2026년 1월부터 준수해야
2026년 1월 1일부터 캐나다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사전포장 식품(prepackaged foods)은 나트륨, 당류, 포화지방 함량이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전면 영양 표시(FOP;Front-of-Package) 심볼을 반드시 부착해야 한다.
이는 2016년부터 추진된 캐나다 건강한 식생활 전략(Canada’s Healthy Eating Strategy)의 일환으로 2022년 7월부터 3년 6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6년 1월 1일부터 의무가 적용된다.(2025년 12월 31일 이전에 생산·포장된 제품은 재고 소진까지 판매 허용)


심볼은 포화지방, 당류, 나트륨으로 구성되며 기준 초과 시 해당 막대(bar)가 채워지는 형식이다.
심볼이 요구되는 식품은 아래와 같다.
▲ 일일섭취량 15% 이상의 일반 포장식품(30g 초과) ▲ 일일섭취량 10% 이상의 소형 포장제품(30g이하) ▲ 일일 섭취량 30% 이상의 식품(200g이상의 메인요리)
유아용 조제분유, 순수 감미료, 소금, 단일 원재료의 해산물, 생육 등은 (조건부)면제식품에 해당된다.
출처
https://www.nsf.org/ca/en/knowledge-library/calling-canadas-food-businesses-ready-labelling-changes
문의 : 뉴욕지사 고운지(bk16@at.or.kr)
'미국, 캐나다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브라질] ‘리브업(Liv Up)’이 냉동 간편식을 새로운 성장 산업으로 만든 비결 (0) | 2026.01.30 |
|---|---|
| K-푸드 미국 진출의 새 병기 ‘버티컬 드라마’-제이 리(Jay Lee)의 미국 통신(165) (0) | 2026.01.30 |
| [미국] 아마존, 당일·초고속 신선식품 배송 확대…오프라인 전략은 ‘선택과 집중’ (0) | 2026.01.29 |
| [한국무역협회] 美 IEEPA 관세 판결 전 관세환급 실무대응 점검 (0) | 2026.01.28 |
| [프랑스] AI 시대 식품 마케팅의 두 방향 : 데이터 기반 자동화와 스토리텔링 (0) | 20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