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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베이무역관 유기자
- 2026-06-02
- 출처 : KOTRA
2025년 시장 규모 전년 대비 5.4% 성장… 향후 완만한 성장세 지속 전망
2025년 대 한국 수입 22.4% 증가하며 반등… 12.2% 비중으로 일본, 말레이시아와 경쟁
상품명 및 HS 코드
| HS 코드 | 품목명 |
| 1905.90 | 기타 베이커리 제품 |
시장동향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2025년 대만 베이커리 제품 시장 규모는 소매 판매액 기준 758억 대만 달러(한화로 3조5587억 원*)로 전년 대비 5.4% 성장했다. 2026년에는 3.9% 성장하며 787억 대만 달러(한화로 3조6962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로도 2030년까지 연평균 3% 수준으로 꾸준히 성장하여 850억 대만 달러(한화로 3조9891억 원)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 1TWD=46.93KRW(하나은행 2026년 4월 평균 최종 고시 매매기준율)
<대만 베이커리 제품 시장 규모(매출액 기준)>
(단위: TWD 백만)

주: 2026년부터는 전망치
[자료: 유로모니터(Euromonitor) ‘Baked Goods in Taiwan(2026.2.)]
카테고리별로는 2025년 기준 빵류와 케이크류, 페이스트리류가 대만 베이커리 제품 시장의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대만 베이커리 제품 시장에서 빵류가 6.6%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케이크류와 페이스트리류도 각각 5%대로 성장했는데, 아침 식사 대용 제품과 디저트류에 대한 소비 수요가 시장 확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카테고리별 2025년 시장 규모 성장률>
(단위: %)

[자료: 유로모니터(Euromonitor) ‘Baked Goods in Taiwan(2026.2.)]
카테고리별 구성비는 패스트리류가 전체 시장 규모의 76.2%를 차지하고 있으며, 케이크류 18.9%, 빵류 4.7%, 종합 디저트류 0.2%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장기적으로 카테고리별 2025~2030년 연평균 성장률은 빵류 3.7%, 페이스트리류 2.8%, 종합 디저트류 2.6%, 케이크류 1.0% 순으로 전망된다. 빵류는 2020~2025년과 2025~2030년 모두 3%대 후반의 연평균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돼 대만 베이커리 제품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가진 품목으로 평가된다. 페이스트리류와 종합 디저트류는 2025년 이후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간편식·디저트 소비 확대와 콜드체인 발달에 따라 추가 수요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테고리별 2020~2030년 시장 규모 연평균 성장률>
(단위: %)

[자료: 유로모니터(Euromonitor) ‘Baked Goods in Taiwan(2026.2.)]
수입 규모
대만 재정부 관무서에 따르면, 대만의 베이커리 제품(HS코드 1905.90 기준) 수입은 대체로 우상향 흐름을 보였다. 최근 5년 기준, 2021년 1억2304만 달러에서 2025년 1억4394만 달러로 17.0% 증가했으며, 2024년 대비 2025년 증가율은 6.7%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일본, 말레이시아, 한국이 주요 수입 대상국이다. 2025년 기준 일본은 3799만 달러로 26.4% 비중을 차지하며 1위를 유지했다. 2025년에는 대 일본 수입이 전년 대비 1.0% 감소했으나, 최근 5년간 3500만~3800만 달러 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말레이시아는 전년 대비 5.5% 증가한 3499만 달러로 24.3% 비중을 차지하며, 한국은 1749만 달러로 전체의 12.2% 비중을 차지했다.
최근 5년간 한국 제품 수입액은 2021년 1851만 달러에서 2024년 1429만 달러로 감소했으나, 2025년에는 전년 대비 22.4% 증가하며 반등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 일본, 말레이시아에 이어 대만 베이커리 제품 수입시장에서 두 자릿수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공급국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외 주요 수입대상국으로는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프랑스, 캐나다, 필리핀, 홍콩 등이 있다. 태국, 베트남, 필리핀이 2025년에 각각 16~25%대에 달하는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캐나다는 49.9%로 10위권 수입대상국 가운데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고, 홍콩은 -31.0%로 최대 감소 폭을 나타냈다.
전반적으로 대만 베이커리 제품 수입시장은 일본·말레이시아·한국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으나, 동남아시아산 제품과 일부 서구권 제품의 수입도 함께 확대되는 구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대만의 베이커리 제품(HS코드 1905.90) 수입 동향(2021~2025년 기준)>
(단위: US$ 천, %)
| 순위* | 국가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증감률(‘24/’25) |
| 전체 | 123,041 | 135,581 | 133,064 | 134,917 | 143,944 | 6.69 | |
| 1 | 일본 | 36,133 | 36,685 | 35,607 | 38,357 | 37,993 | -0.95 |
| 2 | 말레이시아 | 25,320 | 32,608 | 31,747 | 33,185 | 34,993 | 5.45 |
| 3 | 한국 | 18,512 | 17,196 | 14,523 | 14,288 | 17,491 | 22.42 |
| 4 | 태국 | 5,459 | 6,720 | 8,215 | 7,504 | 9,375 | 24.93 |
| 5 | 인도네시아 | 6,470 | 7,357 | 7,452 | 7,184 | 7,356 | 2.39 |
| 6 | 베트남 | 2,610 | 3,171 | 4,130 | 4,912 | 5,677 | 15.57 |
| 7 | 프랑스 | 4,358 | 5,147 | 4,765 | 5,185 | 4,693 | -9.49 |
| 8 | 캐나다 | 96 | 146 | 81 | 2,369 | 3,552 | 49.94 |
| 9 | 필리핀 | 2,908 | 2,865 | 3,163 | 2,945 | 3,444 | 16.94 |
| 10 | 홍콩 | 5,357 | 6,232 | 6,003 | 4,721 | 3,260 | -30.95 |
주*: 순위는 2025년 기준
[자료: 대만 재정부 관무서]
유통 구조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대만의 베이커리 제품 소매 구조는 오프라인 채널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전체 소매 판매액에서 오프라인 유통 비중이 89.9%를 차지하는 가운데 식료품 전문점이 61.2%를 장악하고 있으며, 종합 소매업, 슈퍼마켓, 편의점이 각각 7~8%대 시장점유율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자상거래 비중은 10.1%로 나타났다. 온라인 채널이 전체 유통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미미한 편이나 선물용 디저트, 냉동 베이커리 제품, 저온 배송 제품 등을 중심으로 점진적인 확대 가능성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대만 베이커리 제품의 유통채널별 비중(2025년 매출 기준)>
(단위: %)

[자료: 유로모니터(Euromonitor) ‘Baked Goods in Taiwan(2026.2.)]
채널별 흐름을 보면, 전통적인 베이커리 전문점과 식품 전문점이 여전히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성장세는 슈퍼마켓, 전자상거래, 종합소매점 등으로 분산되는 모습이다. 특히 슈퍼마켓은 2025년 8.0%의 비중으로 편의점(7.2%)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PX마트, 까르푸 등 대형 유통업체가 자체 베이커리 브랜드, 냉장·냉동 디저트류 베이커리 제품을 확대하면서 시장 참여 비중을 높이고 있는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
편의점 비중은 감소하는 흐름을 보였으나, 접근성과 구매 편의성을 바탕으로 아침 식사와 간식 수요를 흡수하는 채널로 기능하고 있다. 대만 세븐일레븐과 패밀리마트는 자체 베이커리 제품과 커피/음료를 함께 구성해 정가보다 다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편의점 내 베이커리 제품 카테고리를 강화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전자상거래는 오프라인 대비 비중은 낮지만, 저온 배송이 발달하면서 베이커리 제품의 신선도 유지 조건과 유통기한 제약을 극복하고 냉동 디저트, 케이크, 선물 세트, 상온 보관 과자류를 중심으로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경쟁 동향
2025년 대만 베이커리 제품 시장은 소매 판매액 기준 수제·개별 베이커리 브랜드가 74.3%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양상을 보인다. 이는 대만 베이커리 시장이 특정 대형 제조사 중심으로 형성돼 있기보다는, 지역 기반 베이커리점과 개별 제과점, 프리미엄 디저트 전문점이 여전히 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분산형 시장 구조임을 보여준다.
유니프레지던트(Uni-President), 선메리푸드(Sun Merry Food), 취안롄(Chyuan Lien Enterprise), 이메이푸드(I-Mei Foods), 롯데타이완(Lotte Taiwan) 등과 같은 개별 기업도 베이커리 제품 시장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대만 주요 베이커리 제품 업체 및 브랜드 현황>
| 구분 | 업체명 | 주요 브랜드 | 주요 판매제품 |
| 식품·편의점 계열 | 유니프레지던트 (Uni-President) |
7-ELEVEN, Semeur | 포장빵, 조리빵, 케이크 토스트, 냉장 디저트 |
| 체인 베이커리 | 선메리푸드 (Sun Merry Food) |
Sun Merry | 빵, 케이크, 디저트, 생일 케이크, 선물세트, 단체용 간식 |
| 슈퍼마켓 계열 | 취안롄 (Chyuan Lien Enterprise) |
PX Mart, Mega PX Mart | 식빵, 현장 구움 빵, 덴마크빵, 유럽식 빵, 디저트, 케이크 |
| 식품 제조·유통 | 이메이푸드 (I-Mei Foods) |
I-Mei | 케이크, 냉동 디저트, 과자류, 선물세트, 냉장·냉동식품 |
| 수입·제과 브랜드 | 롯데타이완 (Lotte Taiwan) |
LOTTE Custard | 롯데 카스타드, 롯데 초코파이 |
[자료: 유로모니터(Euromonitor) ‘Baked Goods in Taiwan(2026.2.)]
유니프레지던트(Uni-President)는 계열사인 세븐일레븐(편의점)를 통해 자체 식품 브랜드의 포장빵, 조리빵, 케이크 토스트, 냉장 디저트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세무르(Semeur)라는 베이커리 브랜드도 운영하고 있다.
선메리푸드(Sun Merry Food)는 빵, 케이크, 디저트, 선물세트, 외식·단체용 간식류를 판매하는 업체로, 일본식 제빵 콘셉트와 체인 매장을 기반으로 일상 소비와 선물 수요를 함께 공략하고 있다.
취안롄(Chyuan Lien Enterprise)은 대만 최대 슈퍼마켓인 PX마트를 운영하는 유통기업으로, 한큐베이커리(Hankyu Bakery), 리드브레드(READ BREAD), 위스위트(We Sweet) 등 자체 또는 협력 베이커리 브랜드를 통해 식빵, 크루아상, 베이글, 팬케이크, 케이크, 디저트류를 취급하고 있다.
이메이푸드(I-Mei Foods)는 대만 토종 식품기업이다. 대만 내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몰을 기반으로 상온·냉장·냉동 베이커리 및 디저트 제품을 폭넓게 취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타이완(Lotte Taiwan)은 대만 유통채널에서 롯데 카스타드와 롯데 초코파이 등을 주요 제품군으로 활발한 판매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형 유통채널도 베이커리 제품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유니프레지던트 산하 까르푸 타이완은 매장 픽업형 베이커리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취안롄 산하 메가(Mega) PX마트 역시 자체 베이커리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이들 대형마트 채널은 전문 베이커리에 비해 시장점유율이 낮지만, 소비자들의 장보기 동선에서 가정용 대량 구매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는다.
관세율 및 인증
베이커리 제품은 대만 관세율표상 세부 품목에 따라 수입관세율이 다르게 적용된다. HS코드 1905.90은 라이스페이퍼, 유아용 또는 어린이용 베이커리 제품, 환자 전용 비스킷, 쌀과자, 항해용 비스킷, 도넛·팬케이크 혼합물 등으로 세분되며, 관세율은 품목에 따라 5~20%가 적용된다. 부가가치세는 공통적으로 5%가 부과된다.
<베이커리 제품 수입관세>
| 대만 HS코드 | 품목명 | 수입관세 |
| 1905.90-20001 | 라이스 페이퍼 | 17.5% |
| 1905.90-30009 | 유아용 또는 어린이용 베이커리 제품 | 5% |
| 1905.90-40007 | 환자 전용 비스킷 제품 | 5.5% |
| 1905.90-50004 | 쌀과자 | 20% |
| 1905.90-60002 | 항해용 비스킷 | 13.5% |
| 1905.90-70000 | 도넛, 팬케이크와 이들의 혼합물 | 10% |
| 1905.90-90006 | 기타 1905호에 포함되는 품목 | 20% |
[자료: 대만 재정부 관무서]
베이커리 제품은 식품 수입검사와 식품 표시 규정 준수가 중요하다. 대만 식약서(TFDA)에 따르면, 식품, 식품 첨가물, 식품 용기·포장, 식품용 세정제 등 수입규정 코드 F01, F02 또는 508이 적용되는 품목인 경우, 대만 ‘식품안전위생관리법’ 제30조 제1항과 ‘식품 및 관련제품 수입검사방법’에 따라 수입검사를 받아야 한다.
수입검사 신청 시에는 검사 신청서, 제품 정보표, 수입신고서 사본 및 TFDA가 지정하는 기타 서류·자료를 갖춰 화물 수입항 소재 TFDA 사무소에 신청해야 한다. 따라서 베이커리 제품을 대만에 수출하려는 기업은 현지 수입업체를 통해 취급 제품의 정확한 HS코드와 수입 규정 적용 여부를 확인하고, 제품 성분표, 제조공정, 원산지, 유통기한, 보관 조건, 식품첨가물 사용 여부, 제품 사진 및 포장 라벨 자료 등을 사전에 준비할 필요가 있다.
또한 대만 판매용 포장식품은 중문 표시사항과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 요건을 준수해야 한다. TFDA에 따르면 포장식품에 갑각류, 망고, 땅콩, 우유·염소유, 계란, 견과류, 참깨, 글루텐 함유 곡물, 대두, 생선이 포함되어 있거나, 최종 제품의 아황산염 및 이산화황 잔류량이 kg당 10mg 이상인 경우에는 제품 용기 또는 포장에 알레르기 유발성분 관련 경고 문구를 명확히 표시해야 한다. 베이커리 제품은 밀, 우유, 달걀, 견과류, 대두, 참깨 등 표시 대상 성분을 포함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수출 전 중문 라벨링과 알레르기 표시사항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냉장·냉동 베이커리 제품의 경우 유통기한, 보관온도, 운송 중 온도 관리 조건이 수입업체와 유통채널의 주요 검토 사항이 될 수 있다. 또한 제품에 육류, 유제품, 계란 성분이 포함되거나 영유아용·환자용 등 특수 용도로 분류될 경우에는 식품 수입검사 외에 추가 검역 또는 별도 표시·서류 요건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실제 수출 전 현지 수입업체와 함께 HS코드 분류, TFDA 수입검사 대상 여부, 성분별 적용 규정을 확인해야 한다.
시사점
대만 베이커리 제품 시장은 아침 식사 대용, 간식, 디저트, 선물용 제품 등 소비 목적이 다양하게 형성된 식품 시장이다. 최근에는 단순한 빵류 소비를 넘어 프리미엄 디저트, 간편식, 냉장·냉동 제품, 선물용 제품 등으로 수요가 세분화되고 있다. 특히 빵류와 페이스트리류가 중장기적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일반 베이커리 제품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제품이나 간편성, 선물 적합성을 갖춘 제품군을 중심으로 성장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대만 베이커리 시장은 수제·개별 베이커리의 비중이 높아 신선도와 제품 완성도에 대한 소비자 기대치가 높은 편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포장 빵이나 대량 생산형 제품만으로는 현지 베이커리 전문점과 차별화하기 쉽지 않을 수 있다. 다만 편의점, 슈퍼마켓,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 주요 유통채널에서 베이커리 제품 취급이 확대되고 있어, 유통기한과 품질 안정성을 갖춘 수입 제품의 진입 여지도 존재한다. 특히 냉동 디저트, 상온 보관형 간식류, 개별 포장 제품은 기존 베이커리 전문점과 직접 경쟁하기보다 유통채널별 소비 목적에 맞춰 접근할 수 있는 품목으로 볼 수 있다.
한국 제품은 2025년 수입액이 반등하며 대만 수입시장에서 주요 공급국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대만 시장에서는 일본 제품이 프리미엄 디저트 이미지와 브랜드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고,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제품은 가격 경쟁력과 대량 공급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은 한국 특유의 트렌디한 콘셉트, 차별화된 풍미, 개별 포장 편의성, 선물용 패키지, SNS 홍보 활용도 등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체가 주목할 만한 요소를 함께 제시할 필요가 있다.
대만 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현지 파트너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수입검사와 현지 식품 규정에 부합하는 각종 자료를 꼼꼼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식품 특성상 신선도 유지가 중요한 만큼 수출 전 샘플 테스트와 보관·배송 조건 검토를 통해 현지 유통 가능성을 확인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자료: 대만 재정부 관무서, 대만 식약서(TFDA), 유로모니터(Euromonitor), 베이커리 업체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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