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 연말 외식시장 동향 및 음주외식 유형 변화 [일본] 일본 연말 외식시장 동향 및 음주외식 유형 변화
2025년 하반기 일본 외식시장은 월별 지표상 상승이 이어져 겉보기에는 회복·성장의 추세가 보인다. 하지만 외식 매출의 증가의 원인은 수요의 상승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일본푸드서비스협회(一般社団法人日本フードサービス協会(JFNet)) 월간 자료에는 객단가 상승에 대해 언급이 자주 등장한다.
ㅁ 2025년 연말 외식업계 현황
2025년 10월 전체 외식유형의 전년 동월대비 매출액 비율은 107.3%로 집계됐다. 같은 표에서 방문객 수는 103.2%, 객단가는 104%로 제시되어, 10월의 매출 증가가 ‘방문 증가’뿐 아니라 ‘1인당 지출 증가(객단가)’와 함께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보고서는 소비자의 절약 성향이 강하게 남아 있으며, 반값 등 가성비 캠페인에 집객 효과가 크게 나타났다고 지적하고 있다.
11월 매출은 108.7%이며 방문객 수 104.2%, 객단가 104.4%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전년보다 토·일·공휴일 수가 많은 달력 구성이 패스트푸드 및 패밀리 레스토랑의 방문객 수를 증가시켰다고 설명한다. 인바운드 수요의 경우 중국 단체 예약 취소가 일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대체로 견조하다고 서술하며, 동시에 객단가 상승과 패스트푸드·저가 패밀리레스토랑 수요의 견조함이 매출 증가를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12월 매출은 106.0%, 방문객 수 102.4%, 객단가 103.5%로 집계됐다. 연말에도 객단가가 상승률을 보강하는 패턴은 유지된다. 특히 보고서는 망년회 수요의 중심이 소그룹·개인 연회로 정착되었다고 명시한다. 이는 외식 수요가 “대규모 법인 회식”으로 회귀했다기보다, 구조가 바뀐 상태에서 연말 수요가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ㅁ 객단가 상승의 배경 : 임금·물가 메커니즘과 식료품 가격
일본은행(日本銀行)의 2026년 1월 전망에서는 정부 대책 등으로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상승 폭이 축소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임금과 물가가 서로 영향을 주며 완만히 상승하는 메커니즘은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외식업 관점에서는 인건비·원가 압력이 가격으로 전가될 환경이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소비자물가지수의 흐름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쌀 등 식료품 가격’을 요인으로 언급한다. 이는 외식업의 원재료 비용 환경과도 맞물리며, “객단가 상승이 매출을 떠받치는 구조”가 단기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을 보강한다.
ㅁ 음주 외식 관련 소비자 행동 변화
일본정책금융공사(日本政策金融公庫)는 소비자조사 결과를 통해 “외식 수요의 형태 변화”를 정리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직전 음주 외식에서 2차를 가지 않았다는 응답이 71.2%로 나타났다. 이는 음주 외식에서 “1차에서 종료되는 방식”이 선호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2차 수요에 의존해 온 형태의 영업은 제약을 받을 수 있다.
같은 조사에서 1차 방문 업태에 대한 응답은 선술집(居酒屋: 이자카야)이 43.6%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이어서 고깃집(7.4%), 양식요리점(7.3%) 순서를 보였다. 2차 방문 업태의 경우 선술집(24.1%), 바(16.6%), 스낵·펍(10.7%), 노래방(9.2%)으로 1차 방문 업태와 유형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2차를 줄인다”는 변화가 곧바로 “음주 외식 자체가 줄어든다”는 뜻은 아닐 수 있으며, 오히려 식사를 겸하는 1차 업태로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분석된다.
ㅁ 시사점
2025년 10~12월 일본 외식시장은 전점 기준 매출이 플러스로 이어졌지만, 그 동력은 ‘대형 회식의 전면 복귀’보다는 객단가 상승과 소비 행태의 소규모화(2차 축소, 소그룹 연회 정착)가 결합한 결과로 해석하는 편이 더 설득력이 있다.
특히 음주 외식 시장의 경우 ‘1차 집중형 수요’의 수혜 가능 업태(식사를 포함하는 음주 형태)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 반대로 2차형 소비에 의존하던 업태는 수요 축소에 대비하여 새로운 판매 전략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자료 출처>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1/getujidata-2025-10.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2/getujidata-2025-11.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6/01/getujidata-2025-12.pdf
https://www.jfc.go.jp/n/findings/pdf/seikatsu25_1113a.pdf
https://www.boj.or.jp/mopo/outlook/gor2601b.pdf
문의 : 도쿄지사 신연호(tokyo@at.or.kr)
[일본] 일본 연말 외식시장 동향 및 음주외식 유형 변화
2025년 하반기 일본 외식시장은 월별 지표상 상승이 이어져 겉보기에는 회복·성장의 추세가 보인다. 하지만 외식 매출의 증가의 원인은 수요의 상승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일본푸드서비스협회(一般社団法人日本フードサービス協会(JFNet)) 월간 자료에는 객단가 상승에 대해 언급이 자주 등장한다.
ㅁ 2025년 연말 외식업계 현황
2025년 10월 전체 외식유형의 전년 동월대비 매출액 비율은 107.3%로 집계됐다. 같은 표에서 방문객 수는 103.2%, 객단가는 104%로 제시되어, 10월의 매출 증가가 ‘방문 증가’뿐 아니라 ‘1인당 지출 증가(객단가)’와 함께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보고서는 소비자의 절약 성향이 강하게 남아 있으며, 반값 등 가성비 캠페인에 집객 효과가 크게 나타났다고 지적하고 있다.
11월 매출은 108.7%이며 방문객 수 104.2%, 객단가 104.4%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전년보다 토·일·공휴일 수가 많은 달력 구성이 패스트푸드 및 패밀리 레스토랑의 방문객 수를 증가시켰다고 설명한다. 인바운드 수요의 경우 중국 단체 예약 취소가 일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대체로 견조하다고 서술하며, 동시에 객단가 상승과 패스트푸드·저가 패밀리레스토랑 수요의 견조함이 매출 증가를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12월 매출은 106.0%, 방문객 수 102.4%, 객단가 103.5%로 집계됐다. 연말에도 객단가가 상승률을 보강하는 패턴은 유지된다. 특히 보고서는 망년회 수요의 중심이 소그룹·개인 연회로 정착되었다고 명시한다. 이는 외식 수요가 “대규모 법인 회식”으로 회귀했다기보다, 구조가 바뀐 상태에서 연말 수요가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ㅁ 객단가 상승의 배경 : 임금·물가 메커니즘과 식료품 가격
일본은행(日本銀行)의 2026년 1월 전망에서는 정부 대책 등으로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상승 폭이 축소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임금과 물가가 서로 영향을 주며 완만히 상승하는 메커니즘은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외식업 관점에서는 인건비·원가 압력이 가격으로 전가될 환경이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소비자물가지수의 흐름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쌀 등 식료품 가격’을 요인으로 언급한다. 이는 외식업의 원재료 비용 환경과도 맞물리며, “객단가 상승이 매출을 떠받치는 구조”가 단기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을 보강한다.
ㅁ 음주 외식 관련 소비자 행동 변화
일본정책금융공사(日本政策金融公庫)는 소비자조사 결과를 통해 “외식 수요의 형태 변화”를 정리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직전 음주 외식에서 2차를 가지 않았다는 응답이 71.2%로 나타났다. 이는 음주 외식에서 “1차에서 종료되는 방식”이 선호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2차 수요에 의존해 온 형태의 영업은 제약을 받을 수 있다.
같은 조사에서 1차 방문 업태에 대한 응답은 선술집(居酒屋: 이자카야)이 43.6%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이어서 고깃집(7.4%), 양식요리점(7.3%) 순서를 보였다. 2차 방문 업태의 경우 선술집(24.1%), 바(16.6%), 스낵·펍(10.7%), 노래방(9.2%)으로 1차 방문 업태와 유형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2차를 줄인다”는 변화가 곧바로 “음주 외식 자체가 줄어든다”는 뜻은 아닐 수 있으며, 오히려 식사를 겸하는 1차 업태로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분석된다.
ㅁ 시사점
2025년 10~12월 일본 외식시장은 전점 기준 매출이 플러스로 이어졌지만, 그 동력은 ‘대형 회식의 전면 복귀’보다는 객단가 상승과 소비 행태의 소규모화(2차 축소, 소그룹 연회 정착)가 결합한 결과로 해석하는 편이 더 설득력이 있다.
특히 음주 외식 시장의 경우 ‘1차 집중형 수요’의 수혜 가능 업태(식사를 포함하는 음주 형태)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 반대로 2차형 소비에 의존하던 업태는 수요 축소에 대비하여 새로운 판매 전략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자료 출처>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1/getujidata-2025-10.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2/getujidata-2025-11.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6/01/getujidata-2025-12.pdf
https://www.jfc.go.jp/n/findings/pdf/seikatsu25_1113a.pdf
https://www.boj.or.jp/mopo/outlook/gor2601b.pdf
문의 : 도쿄지사 신연호(tokyo@at.or.kr)
[일본] 일본 연말 외식시장 동향 및 음주외식 유형 변화
2025년 하반기 일본 외식시장은 월별 지표상 상승이 이어져 겉보기에는 회복·성장의 추세가 보인다. 하지만 외식 매출의 증가의 원인은 수요의 상승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일본푸드서비스협회(一般社団法人日本フードサービス協会(JFNet)) 월간 자료에는 객단가 상승에 대해 언급이 자주 등장한다.
ㅁ 2025년 연말 외식업계 현황
2025년 10월 전체 외식유형의 전년 동월대비 매출액 비율은 107.3%로 집계됐다. 같은 표에서 방문객 수는 103.2%, 객단가는 104%로 제시되어, 10월의 매출 증가가 ‘방문 증가’뿐 아니라 ‘1인당 지출 증가(객단가)’와 함께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보고서는 소비자의 절약 성향이 강하게 남아 있으며, 반값 등 가성비 캠페인에 집객 효과가 크게 나타났다고 지적하고 있다.
11월 매출은 108.7%이며 방문객 수 104.2%, 객단가 104.4%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전년보다 토·일·공휴일 수가 많은 달력 구성이 패스트푸드 및 패밀리 레스토랑의 방문객 수를 증가시켰다고 설명한다. 인바운드 수요의 경우 중국 단체 예약 취소가 일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대체로 견조하다고 서술하며, 동시에 객단가 상승과 패스트푸드·저가 패밀리레스토랑 수요의 견조함이 매출 증가를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12월 매출은 106.0%, 방문객 수 102.4%, 객단가 103.5%로 집계됐다. 연말에도 객단가가 상승률을 보강하는 패턴은 유지된다. 특히 보고서는 망년회 수요의 중심이 소그룹·개인 연회로 정착되었다고 명시한다. 이는 외식 수요가 “대규모 법인 회식”으로 회귀했다기보다, 구조가 바뀐 상태에서 연말 수요가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ㅁ 객단가 상승의 배경 : 임금·물가 메커니즘과 식료품 가격
일본은행(日本銀行)의 2026년 1월 전망에서는 정부 대책 등으로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상승 폭이 축소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임금과 물가가 서로 영향을 주며 완만히 상승하는 메커니즘은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외식업 관점에서는 인건비·원가 압력이 가격으로 전가될 환경이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소비자물가지수의 흐름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쌀 등 식료품 가격’을 요인으로 언급한다. 이는 외식업의 원재료 비용 환경과도 맞물리며, “객단가 상승이 매출을 떠받치는 구조”가 단기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을 보강한다.
ㅁ 음주 외식 관련 소비자 행동 변화
일본정책금융공사(日本政策金融公庫)는 소비자조사 결과를 통해 “외식 수요의 형태 변화”를 정리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직전 음주 외식에서 2차를 가지 않았다는 응답이 71.2%로 나타났다. 이는 음주 외식에서 “1차에서 종료되는 방식”이 선호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2차 수요에 의존해 온 형태의 영업은 제약을 받을 수 있다.
같은 조사에서 1차 방문 업태에 대한 응답은 선술집(居酒屋: 이자카야)이 43.6%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이어서 고깃집(7.4%), 양식요리점(7.3%) 순서를 보였다. 2차 방문 업태의 경우 선술집(24.1%), 바(16.6%), 스낵·펍(10.7%), 노래방(9.2%)으로 1차 방문 업태와 유형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2차를 줄인다”는 변화가 곧바로 “음주 외식 자체가 줄어든다”는 뜻은 아닐 수 있으며, 오히려 식사를 겸하는 1차 업태로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분석된다.
ㅁ 시사점
2025년 10~12월 일본 외식시장은 전점 기준 매출이 플러스로 이어졌지만, 그 동력은 ‘대형 회식의 전면 복귀’보다는 객단가 상승과 소비 행태의 소규모화(2차 축소, 소그룹 연회 정착)가 결합한 결과로 해석하는 편이 더 설득력이 있다.
특히 음주 외식 시장의 경우 ‘1차 집중형 수요’의 수혜 가능 업태(식사를 포함하는 음주 형태)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 반대로 2차형 소비에 의존하던 업태는 수요 축소에 대비하여 새로운 판매 전략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자료 출처>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1/getujidata-2025-10.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2/getujidata-2025-11.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6/01/getujidata-2025-12.pdf
https://www.jfc.go.jp/n/findings/pdf/seikatsu25_1113a.pdf
https://www.boj.or.jp/mopo/outlook/gor2601b.pdf
문의 : 도쿄지사 신연호(tokyo@at.or.kr)
[일본] 일본 연말 외식시장 동향 및 음주외식 유형 변화
2025년 하반기 일본 외식시장은 월별 지표상 상승이 이어져 겉보기에는 회복·성장의 추세가 보인다. 하지만 외식 매출의 증가의 원인은 수요의 상승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일본푸드서비스협회(一般社団法人日本フードサービス協会(JFNet)) 월간 자료에는 객단가 상승에 대해 언급이 자주 등장한다.
ㅁ 2025년 연말 외식업계 현황
2025년 10월 전체 외식유형의 전년 동월대비 매출액 비율은 107.3%로 집계됐다. 같은 표에서 방문객 수는 103.2%, 객단가는 104%로 제시되어, 10월의 매출 증가가 ‘방문 증가’뿐 아니라 ‘1인당 지출 증가(객단가)’와 함께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보고서는 소비자의 절약 성향이 강하게 남아 있으며, 반값 등 가성비 캠페인에 집객 효과가 크게 나타났다고 지적하고 있다.
11월 매출은 108.7%이며 방문객 수 104.2%, 객단가 104.4%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전년보다 토·일·공휴일 수가 많은 달력 구성이 패스트푸드 및 패밀리 레스토랑의 방문객 수를 증가시켰다고 설명한다. 인바운드 수요의 경우 중국 단체 예약 취소가 일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대체로 견조하다고 서술하며, 동시에 객단가 상승과 패스트푸드·저가 패밀리레스토랑 수요의 견조함이 매출 증가를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12월 매출은 106.0%, 방문객 수 102.4%, 객단가 103.5%로 집계됐다. 연말에도 객단가가 상승률을 보강하는 패턴은 유지된다. 특히 보고서는 망년회 수요의 중심이 소그룹·개인 연회로 정착되었다고 명시한다. 이는 외식 수요가 “대규모 법인 회식”으로 회귀했다기보다, 구조가 바뀐 상태에서 연말 수요가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ㅁ 객단가 상승의 배경 : 임금·물가 메커니즘과 식료품 가격
일본은행(日本銀行)의 2026년 1월 전망에서는 정부 대책 등으로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상승 폭이 축소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임금과 물가가 서로 영향을 주며 완만히 상승하는 메커니즘은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외식업 관점에서는 인건비·원가 압력이 가격으로 전가될 환경이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소비자물가지수의 흐름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쌀 등 식료품 가격’을 요인으로 언급한다. 이는 외식업의 원재료 비용 환경과도 맞물리며, “객단가 상승이 매출을 떠받치는 구조”가 단기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을 보강한다.
ㅁ 음주 외식 관련 소비자 행동 변화
일본정책금융공사(日本政策金融公庫)는 소비자조사 결과를 통해 “외식 수요의 형태 변화”를 정리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직전 음주 외식에서 2차를 가지 않았다는 응답이 71.2%로 나타났다. 이는 음주 외식에서 “1차에서 종료되는 방식”이 선호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2차 수요에 의존해 온 형태의 영업은 제약을 받을 수 있다.
같은 조사에서 1차 방문 업태에 대한 응답은 선술집(居酒屋: 이자카야)이 43.6%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이어서 고깃집(7.4%), 양식요리점(7.3%) 순서를 보였다. 2차 방문 업태의 경우 선술집(24.1%), 바(16.6%), 스낵·펍(10.7%), 노래방(9.2%)으로 1차 방문 업태와 유형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2차를 줄인다”는 변화가 곧바로 “음주 외식 자체가 줄어든다”는 뜻은 아닐 수 있으며, 오히려 식사를 겸하는 1차 업태로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분석된다.
ㅁ 시사점
2025년 10~12월 일본 외식시장은 전점 기준 매출이 플러스로 이어졌지만, 그 동력은 ‘대형 회식의 전면 복귀’보다는 객단가 상승과 소비 행태의 소규모화(2차 축소, 소그룹 연회 정착)가 결합한 결과로 해석하는 편이 더 설득력이 있다.
특히 음주 외식 시장의 경우 ‘1차 집중형 수요’의 수혜 가능 업태(식사를 포함하는 음주 형태)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 반대로 2차형 소비에 의존하던 업태는 수요 축소에 대비하여 새로운 판매 전략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자료 출처>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1/getujidata-2025-10.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2/getujidata-2025-11.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6/01/getujidata-2025-12.pdf
https://www.jfc.go.jp/n/findings/pdf/seikatsu25_1113a.pdf
https://www.boj.or.jp/mopo/outlook/gor2601b.pdf
문의 : 도쿄지사 신연호(tokyo@at.or.kr)
[일본] 일본 연말 외식시장 동향 및 음주외식 유형 변화
2025년 하반기 일본 외식시장은 월별 지표상 상승이 이어져 겉보기에는 회복·성장의 추세가 보인다. 하지만 외식 매출의 증가의 원인은 수요의 상승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일본푸드서비스협회(一般社団法人日本フードサービス協会(JFNet)) 월간 자료에는 객단가 상승에 대해 언급이 자주 등장한다.
ㅁ 2025년 연말 외식업계 현황
2025년 10월 전체 외식유형의 전년 동월대비 매출액 비율은 107.3%로 집계됐다. 같은 표에서 방문객 수는 103.2%, 객단가는 104%로 제시되어, 10월의 매출 증가가 ‘방문 증가’뿐 아니라 ‘1인당 지출 증가(객단가)’와 함께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보고서는 소비자의 절약 성향이 강하게 남아 있으며, 반값 등 가성비 캠페인에 집객 효과가 크게 나타났다고 지적하고 있다.
11월 매출은 108.7%이며 방문객 수 104.2%, 객단가 104.4%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전년보다 토·일·공휴일 수가 많은 달력 구성이 패스트푸드 및 패밀리 레스토랑의 방문객 수를 증가시켰다고 설명한다. 인바운드 수요의 경우 중국 단체 예약 취소가 일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대체로 견조하다고 서술하며, 동시에 객단가 상승과 패스트푸드·저가 패밀리레스토랑 수요의 견조함이 매출 증가를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12월 매출은 106.0%, 방문객 수 102.4%, 객단가 103.5%로 집계됐다. 연말에도 객단가가 상승률을 보강하는 패턴은 유지된다. 특히 보고서는 망년회 수요의 중심이 소그룹·개인 연회로 정착되었다고 명시한다. 이는 외식 수요가 “대규모 법인 회식”으로 회귀했다기보다, 구조가 바뀐 상태에서 연말 수요가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ㅁ 객단가 상승의 배경 : 임금·물가 메커니즘과 식료품 가격
일본은행(日本銀行)의 2026년 1월 전망에서는 정부 대책 등으로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상승 폭이 축소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임금과 물가가 서로 영향을 주며 완만히 상승하는 메커니즘은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외식업 관점에서는 인건비·원가 압력이 가격으로 전가될 환경이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소비자물가지수의 흐름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쌀 등 식료품 가격’을 요인으로 언급한다. 이는 외식업의 원재료 비용 환경과도 맞물리며, “객단가 상승이 매출을 떠받치는 구조”가 단기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을 보강한다.
ㅁ 음주 외식 관련 소비자 행동 변화
일본정책금융공사(日本政策金融公庫)는 소비자조사 결과를 통해 “외식 수요의 형태 변화”를 정리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직전 음주 외식에서 2차를 가지 않았다는 응답이 71.2%로 나타났다. 이는 음주 외식에서 “1차에서 종료되는 방식”이 선호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2차 수요에 의존해 온 형태의 영업은 제약을 받을 수 있다.
같은 조사에서 1차 방문 업태에 대한 응답은 선술집(居酒屋: 이자카야)이 43.6%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이어서 고깃집(7.4%), 양식요리점(7.3%) 순서를 보였다. 2차 방문 업태의 경우 선술집(24.1%), 바(16.6%), 스낵·펍(10.7%), 노래방(9.2%)으로 1차 방문 업태와 유형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2차를 줄인다”는 변화가 곧바로 “음주 외식 자체가 줄어든다”는 뜻은 아닐 수 있으며, 오히려 식사를 겸하는 1차 업태로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분석된다.
ㅁ 시사점
2025년 10~12월 일본 외식시장은 전점 기준 매출이 플러스로 이어졌지만, 그 동력은 ‘대형 회식의 전면 복귀’보다는 객단가 상승과 소비 행태의 소규모화(2차 축소, 소그룹 연회 정착)가 결합한 결과로 해석하는 편이 더 설득력이 있다.
특히 음주 외식 시장의 경우 ‘1차 집중형 수요’의 수혜 가능 업태(식사를 포함하는 음주 형태)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 반대로 2차형 소비에 의존하던 업태는 수요 축소에 대비하여 새로운 판매 전략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자료 출처>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1/getujidata-2025-10.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2/getujidata-2025-11.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6/01/getujidata-2025-12.pdf
https://www.jfc.go.jp/n/findings/pdf/seikatsu25_1113a.pdf
https://www.boj.or.jp/mopo/outlook/gor2601b.pdf
문의 : 도쿄지사 신연호(tokyo@at.or.kr)
[일본] 일본 연말 외식시장 동향 및 음주외식 유형 변화
2025년 하반기 일본 외식시장은 월별 지표상 상승이 이어져 겉보기에는 회복·성장의 추세가 보인다. 하지만 외식 매출의 증가의 원인은 수요의 상승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일본푸드서비스협회(一般社団法人日本フードサービス協会(JFNet)) 월간 자료에는 객단가 상승에 대해 언급이 자주 등장한다.
ㅁ 2025년 연말 외식업계 현황
2025년 10월 전체 외식유형의 전년 동월대비 매출액 비율은 107.3%로 집계됐다. 같은 표에서 방문객 수는 103.2%, 객단가는 104%로 제시되어, 10월의 매출 증가가 ‘방문 증가’뿐 아니라 ‘1인당 지출 증가(객단가)’와 함께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보고서는 소비자의 절약 성향이 강하게 남아 있으며, 반값 등 가성비 캠페인에 집객 효과가 크게 나타났다고 지적하고 있다.
11월 매출은 108.7%이며 방문객 수 104.2%, 객단가 104.4%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전년보다 토·일·공휴일 수가 많은 달력 구성이 패스트푸드 및 패밀리 레스토랑의 방문객 수를 증가시켰다고 설명한다. 인바운드 수요의 경우 중국 단체 예약 취소가 일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대체로 견조하다고 서술하며, 동시에 객단가 상승과 패스트푸드·저가 패밀리레스토랑 수요의 견조함이 매출 증가를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12월 매출은 106.0%, 방문객 수 102.4%, 객단가 103.5%로 집계됐다. 연말에도 객단가가 상승률을 보강하는 패턴은 유지된다. 특히 보고서는 망년회 수요의 중심이 소그룹·개인 연회로 정착되었다고 명시한다. 이는 외식 수요가 “대규모 법인 회식”으로 회귀했다기보다, 구조가 바뀐 상태에서 연말 수요가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ㅁ 객단가 상승의 배경 : 임금·물가 메커니즘과 식료품 가격
일본은행(日本銀行)의 2026년 1월 전망에서는 정부 대책 등으로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상승 폭이 축소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임금과 물가가 서로 영향을 주며 완만히 상승하는 메커니즘은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외식업 관점에서는 인건비·원가 압력이 가격으로 전가될 환경이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소비자물가지수의 흐름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쌀 등 식료품 가격’을 요인으로 언급한다. 이는 외식업의 원재료 비용 환경과도 맞물리며, “객단가 상승이 매출을 떠받치는 구조”가 단기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을 보강한다.
ㅁ 음주 외식 관련 소비자 행동 변화
일본정책금융공사(日本政策金融公庫)는 소비자조사 결과를 통해 “외식 수요의 형태 변화”를 정리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직전 음주 외식에서 2차를 가지 않았다는 응답이 71.2%로 나타났다. 이는 음주 외식에서 “1차에서 종료되는 방식”이 선호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2차 수요에 의존해 온 형태의 영업은 제약을 받을 수 있다.
같은 조사에서 1차 방문 업태에 대한 응답은 선술집(居酒屋: 이자카야)이 43.6%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이어서 고깃집(7.4%), 양식요리점(7.3%) 순서를 보였다. 2차 방문 업태의 경우 선술집(24.1%), 바(16.6%), 스낵·펍(10.7%), 노래방(9.2%)으로 1차 방문 업태와 유형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2차를 줄인다”는 변화가 곧바로 “음주 외식 자체가 줄어든다”는 뜻은 아닐 수 있으며, 오히려 식사를 겸하는 1차 업태로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분석된다.
ㅁ 시사점
2025년 10~12월 일본 외식시장은 전점 기준 매출이 플러스로 이어졌지만, 그 동력은 ‘대형 회식의 전면 복귀’보다는 객단가 상승과 소비 행태의 소규모화(2차 축소, 소그룹 연회 정착)가 결합한 결과로 해석하는 편이 더 설득력이 있다.
특히 음주 외식 시장의 경우 ‘1차 집중형 수요’의 수혜 가능 업태(식사를 포함하는 음주 형태)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 반대로 2차형 소비에 의존하던 업태는 수요 축소에 대비하여 새로운 판매 전략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자료 출처>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1/getujidata-2025-10.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2/getujidata-2025-11.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6/01/getujidata-2025-12.pdf
https://www.jfc.go.jp/n/findings/pdf/seikatsu25_1113a.pdf
https://www.boj.or.jp/mopo/outlook/gor2601b.pdf
문의 : 도쿄지사 신연호(tokyo@at.or.kr)
[일본] 일본 연말 외식시장 동향 및 음주외식 유형 변화
2025년 하반기 일본 외식시장은 월별 지표상 상승이 이어져 겉보기에는 회복·성장의 추세가 보인다. 하지만 외식 매출의 증가의 원인은 수요의 상승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일본푸드서비스협회(一般社団法人日本フードサービス協会(JFNet)) 월간 자료에는 객단가 상승에 대해 언급이 자주 등장한다.
ㅁ 2025년 연말 외식업계 현황
2025년 10월 전체 외식유형의 전년 동월대비 매출액 비율은 107.3%로 집계됐다. 같은 표에서 방문객 수는 103.2%, 객단가는 104%로 제시되어, 10월의 매출 증가가 ‘방문 증가’뿐 아니라 ‘1인당 지출 증가(객단가)’와 함께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보고서는 소비자의 절약 성향이 강하게 남아 있으며, 반값 등 가성비 캠페인에 집객 효과가 크게 나타났다고 지적하고 있다.
11월 매출은 108.7%이며 방문객 수 104.2%, 객단가 104.4%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전년보다 토·일·공휴일 수가 많은 달력 구성이 패스트푸드 및 패밀리 레스토랑의 방문객 수를 증가시켰다고 설명한다. 인바운드 수요의 경우 중국 단체 예약 취소가 일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대체로 견조하다고 서술하며, 동시에 객단가 상승과 패스트푸드·저가 패밀리레스토랑 수요의 견조함이 매출 증가를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12월 매출은 106.0%, 방문객 수 102.4%, 객단가 103.5%로 집계됐다. 연말에도 객단가가 상승률을 보강하는 패턴은 유지된다. 특히 보고서는 망년회 수요의 중심이 소그룹·개인 연회로 정착되었다고 명시한다. 이는 외식 수요가 “대규모 법인 회식”으로 회귀했다기보다, 구조가 바뀐 상태에서 연말 수요가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ㅁ 객단가 상승의 배경 : 임금·물가 메커니즘과 식료품 가격
일본은행(日本銀行)의 2026년 1월 전망에서는 정부 대책 등으로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상승 폭이 축소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임금과 물가가 서로 영향을 주며 완만히 상승하는 메커니즘은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외식업 관점에서는 인건비·원가 압력이 가격으로 전가될 환경이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소비자물가지수의 흐름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쌀 등 식료품 가격’을 요인으로 언급한다. 이는 외식업의 원재료 비용 환경과도 맞물리며, “객단가 상승이 매출을 떠받치는 구조”가 단기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을 보강한다.
ㅁ 음주 외식 관련 소비자 행동 변화
일본정책금융공사(日本政策金融公庫)는 소비자조사 결과를 통해 “외식 수요의 형태 변화”를 정리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직전 음주 외식에서 2차를 가지 않았다는 응답이 71.2%로 나타났다. 이는 음주 외식에서 “1차에서 종료되는 방식”이 선호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2차 수요에 의존해 온 형태의 영업은 제약을 받을 수 있다.
같은 조사에서 1차 방문 업태에 대한 응답은 선술집(居酒屋: 이자카야)이 43.6%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이어서 고깃집(7.4%), 양식요리점(7.3%) 순서를 보였다. 2차 방문 업태의 경우 선술집(24.1%), 바(16.6%), 스낵·펍(10.7%), 노래방(9.2%)으로 1차 방문 업태와 유형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2차를 줄인다”는 변화가 곧바로 “음주 외식 자체가 줄어든다”는 뜻은 아닐 수 있으며, 오히려 식사를 겸하는 1차 업태로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분석된다.
ㅁ 시사점
2025년 10~12월 일본 외식시장은 전점 기준 매출이 플러스로 이어졌지만, 그 동력은 ‘대형 회식의 전면 복귀’보다는 객단가 상승과 소비 행태의 소규모화(2차 축소, 소그룹 연회 정착)가 결합한 결과로 해석하는 편이 더 설득력이 있다.
특히 음주 외식 시장의 경우 ‘1차 집중형 수요’의 수혜 가능 업태(식사를 포함하는 음주 형태)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 반대로 2차형 소비에 의존하던 업태는 수요 축소에 대비하여 새로운 판매 전략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자료 출처>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1/getujidata-2025-10.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5/12/getujidata-2025-11.pdf
https://www.jfnet.or.jp/wp/wp-content/uploads/2026/01/getujidata-2025-12.pdf
https://www.jfc.go.jp/n/findings/pdf/seikatsu25_1113a.pdf
https://www.boj.or.jp/mopo/outlook/gor2601b.pdf
문의 : 도쿄지사 신연호(tokyo@at.or.kr)
'일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 식품 폐기물 감소 활동, 선의에서 판단 기준으로 (0) | 2026.02.01 |
|---|---|
| [일본] 일본 농업법인 도산 건수 역대 최다 갱신 (0) | 2026.02.01 |
| [일본] 일본의 빵 시장 동향 (0) | 2026.01.27 |
| 일본 맛집 검색 및 예약 서비스 ‘타베로그’ 방일 여행객 위한 다국어 앱 출시 (1) | 2026.01.22 |
| [일본] 조류독감으로 어려움에 처한 업계의 극복 노력 (0) | 20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