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세계 최대 캔디 기업에 미국의 ‘마즈’ | ||||||||||||||||||||||||||||||||||||||||||||||||||||||||||||||||||||||||||||||||||||||||||||||||||||||||||||||||||||||||
| 매출 180억 불…몬델레즈·페레로·메이지제과 순 오리온 14위로 최고…롯데제과 16위·크라운 21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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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여전히 세계 최대 캔디 기업은 미국의 '마즈' 차지였다. 매년 매출액(추정)을 근거로 ‘글로벌 TOP100’을 선정해 발표하는 Candy Industry에 따르면, 마즈는 지난해 184억 달러보다 약간 규모가 축소된 180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서 미국의 몬델레즈가 2016년 보다 약 23% 줄어든 129억 달러 규모로 2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4위였던 페레로가 106억 달러로 3위에 올랐다. 또 지난해 5위였던 일본의 메이지 제과가 4위로 상승했으며, 스위스 네슬레는 2단계 하락해 5위에 머물렀다. 26억 달러로 지난해 11위를 기록했던 일본 글리코는 올해 34억 3천만 달러 매출을 기록하며 9위에 올라 새롭게 TOP10에 진입했으며, 지난해 TOP10에 올랐던 이탈리아의 퍼페티와 아르헨티나의 아코르는 올해 매출 감소로 TOP10 진입에 실패했다. 한국 기업으로는 오리온이 14위에 오르며 국내기업으로는 최고 성적을 보였으며, 롯데제과와 크라운제과가 각각 16위, 21위를 기록했다. 2016/2017 글로벌 TOP 10 (단위 : 백만달러)
*출처 : Candy Indust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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