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노하우 집약 국내 최대·최고 ‘스타벅스 더종로점’ | ||||||||||||||||||||||||||||||||||||
총면적 332평, ‘육의전’ 모티브 주문·경치 감상 등 6가지 공간 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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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국내 최고 서비스, 최대 크기의 ‘스타벅스 더종로점’의 문을 오늘 열었다. 서울 종로구 종로타워 1층과 2층에 위치한 스타벅스 더종로점 매장은 총 면적 332평(1층 52평, 2층 280평)의 면적을 갖추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모아놓은 매장으로 스타벅스의 야심찬 계획의 산물이다.
국내 최대 크기의 매장을 가진 더종로점은 종로라는 입지적 배경을 고려해 조선시대 종로에 자리잡고 있던 시장인 ‘육의전’을 모티브로 6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음료를 주문할 수 있는 ‘그랜드 바 존’을 비롯해 △푸드 존인 ‘다이닝 존’ △시음과 시향, 리저브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존’ △탁 트인 유리창을 통해 종로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오픈 존’ △스타벅스 MD들을 구매할 수 있는 ‘커피 게더링 존’ △체험형 커뮤니티 룸과 오픈 스테이지로 구성된 ‘커피 스테이지’가 바로 그것. 2층 매장에서 가장 처음 눈을 사로잡는 것은 아일랜드 형태의 그랜드 바 존(zone)이다. 스타벅스 더종로점은 25m의 국내 스타벅스 사상 최대 길이를 자랑하는 이곳에서 일반 음료 카운터와 특화매장인 커피 리저브, 티바나 인스파이어드 매장이 각각 삼각형을 이루며 고객을 맞이한다.
커피 차 등 음료·MD 100여 종 판매… 체험 프로그램도
특히 스타벅스 티바나 인스파이어드 매장은 이번 더종로점을 포함해 4개점에 위치하며 다양한 스타벅스 티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스타벅스는 20일 티바나 매장에서 즐길 수 있는 ‘티바나 블루베리 블리스’ ‘티바나 시트러스 라벤더 세이지’를 출시하고 더종로점에서는 사이폰 방식으로 브루잉해 특화 음료로 내놓는다. 사이폰은 압력차를 이용해 음료를 제조하는 기구로 각 원재료의 풍미를 완벽하게 추출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는 스타벅스 더종로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블랙이글, 콜드브루, 클로버, 푸어오버, 케맥스 등 다양한 추출방식으로 커피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커피 라인인 리저브 매장도 함께 갖추고 있어 한정적으로 국내 출시됐던 리저브 원두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더욱이 더종로점에서는 28명의 바리스타가 상주, 이중 70%가 리저브 특별교육을 받은 바리스타로 리저브 원두들을 한 자리에서 비교해 맛볼 수 있는 ‘리저브 오리진 플라이트’ ‘리저브 브루 컴페리즌’이라는 두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리진 플라이트’의 경우 고객이 직접 선택한 3가지 리저브 원두를 추출장비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으며 ‘브루 컴페리즌’은 고객이 선택한 리저브 원두 1종을 3종의 추출장비를 통해 내린 후 그 맛을 바로 비교해 볼 수 있다. 두 프로그램은 더종로점의 ‘커뮤니티룸’ 체험 프로그램을 예약 시 함께 제공된다. 커피와 차 등 음료의 경우 스타벅스 더종로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리저브와 티바나 특화 음료 4종을 포함해 총 100여 종의 음료가 판매된다. 평균 매장에서 판매되는 음료 수보다 30% 이상 많다. 푸드 역시 스타벅스 더종로점 특화 푸드 10종을 포함해 총 60여 종의 다양한 푸드가 준비된다. 식사 대용품 컨셉의 ‘밸런스 푸드’ 3종과 스타벅스 커피찌꺼기 퇴비로 키운 우리 쌀 및 지역 농산물을 원재료로 활용한 푸드인 라이스 푸드 7종 등 식품 라인업이 강화된다.
MD 또한 티바나, 리저브 전용 MD를 포함해 평균적인 스타벅스 매장보다 30% 이상 많은 100여 종의 스타벅스 MD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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