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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선전 아누가 셀렉트 차이나 2026 식품박람회 개최

[중국] 중국 선전 아누가 셀렉트 차이나 2026 식품박람회 개최세계적인 식품 전시회인 아누가 셀렉트 차이나 2026 (Anuga Select China 2026, 세계식품(심천)박람회)가 지난 4월 27일~29일, 선전 컨벤션전시센터(푸톈)에서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쾰른전시와 중국식품토축진출구상회, 선전소매상업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국제화 수준이 눈에 띄게 높아졌으며, 현장 비즈니스 매칭의 수와 질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중국 화남 지역의 핵심 관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32개 국가 및 지역에서 628개 우수 업체가 참가하여 원재료부터 완제품에 이르는 전 식품 산업 체인을 포괄했다. 독일, 이탈리아, 영국, 네덜란드, 태국 등 주요..

중국 2026.05.08

이젠 아프리카다!…‘K-푸드 이집트 시장개척단’ 출격

이젠 아프리카다!…‘K-푸드 이집트 시장개척단’ 출격 이재현 기자 승인 2026.05.07 15:01식품산업협회, 16개사 식품기업 참여 B2B·B2C ‘K-푸드 융합 행사’ 개최​​​​​​​이집트 현지 유통 51개사 80여 명 참가…네트워크 장 마련K-푸드가 이집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집트를 기점으로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6일(현지시간) 한-아프리카 재단과 공동 주최로 주이집트 대사관저에서 K-푸드 융합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대상, 농심, 오리온, 샘표, 파리크라상, 빙그레, 정식품 등 식품업체 16개사 관계자들로 구성된 K-푸드 이집트 시장개척단이 참가했다.B2B 수출상담회에는 이집트 바이어 대상 1:1 비즈니스 상담 및 업계 리더들과의 네트워..

식품뉴스 2026.05.08

유럽 음료 시장, 기능성의 일상화 가속…한국 기업엔 새로운 성장 무대

유럽 음료 시장, 기능성의 일상화 가속…한국 기업엔 새로운 성장 무대 배경호 기자 승인 2026.05.08 07:51장·포만감·웰니스 등 건강 가치 제시하는 제품 관심스완지 등 복합적 풍미 주목…포장재 환경 규제 강화유럽 음료 시장이 저당 중심 트렌드를 넘어 기능성 강화와 이색적인 풍미, 친환경 규제 대응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소비 기반과 세분화된 소비자 수요를 바탕으로 시장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양한 중소 브랜드가 경쟁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어 한국 음료 기업에도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유럽 음료 시장이 이색적 풍미와 기능성이 강화되는 추세인 가운데 다양한 중소 브랜드가 경쟁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어 한국 음료 기업에도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

“맛보다 경험”…미국 디저트 시장, ‘공간·감성 소비’ 전쟁 돌입

“맛보다 경험”…미국 디저트 시장, ‘공간·감성 소비’ 전쟁 돌입 배경호 기자 승인 2026.05.08 07:55공간이 주는 스토리 즐겨…자기 표현 라이프스타일로 진화브랜드 정체성 담은 굿즈·상품, 수익 모델 부상수출 제품에 K-컬처·스토리텔링 활용 필요미국 디저트 시장이 단순한 미각적 만족을 넘어 소비자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공략하는 ‘경험 중심’ 시장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관련 업계와 코트라 달라스 무역관에 따르면, 최근 미국 내 디저트 소비 트렌드는 ‘무엇을 먹는가’보다 ‘공간 내에서 어떤 스토리를 경험하고 공유하는가’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디저트가 단순한 간식을 넘어 자기표현의 수단이자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미국 디저트 시장이 ‘경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