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 작년 영업이익 절반으로…1648억 그쳐 | ||||||||||||||||||||||||||||||||||||||||||||||||||||||||||||||||||||||
| 사드 여파 中 법인 실적 저조…총 매출은 18.6% 감소 1조9426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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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의 지난해 실적이 사드 여파 등으로 인해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보다 18.6% 감소한 1조9426억원, 영업이익은 49.5% 줄어든 164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법인은 5년만에 매출이 증가했고,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은 성장을 지속했으나, 중국 법인은 상반기 사드 여파로 매출이 30% 이상 감소했다. 오리온은 “올해 ‘꼬북칩’을 ‘대세 스낵’으로 자리매김시켜 ‘포카칩’과 함께 스낵시장의 양대축으로 입지를 굳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상반기 론칭을 앞두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간편대용식 등 신규 사업을 본격 가동해 한국 법인의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중국 법인은 현지화 기준 매출이 전년보다 3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리온은 중국 시장 회복을 위해 올해 경소상(중간상인)과 매장의 제품 재고일수를 낮춰 신선도를 높이고, 상반기 중 ‘꼬북칩’을 론칭하는 등 20여개 이상의 신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베트남 법인 매출은 전년보다 13.3% 증가했다. 파이 부문에서 ‘초코파이’가 18%, 스낵에서는 ‘투니스’와 ‘오스타’가 각각 39%, 38% 매출이 증가하며 성장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 법인은 주력제품인 ‘초코파이’의 지속적인 판매 증가로 매출이 13.5% 늘었다. 오리온은 향후 러시아를 비롯한 유라시아 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위해 뜨베리 주에 신공장을 건설하고, ‘초코파이’ 매출ㆍ유통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오리온그룹 2017년 실적
해외법인 현지화 기준 2017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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