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편식(HMR)

신세계푸드, 업계 최초 '크림카레우동' HMR 출시

곡산 2017. 2. 14. 06:12

신세계푸드, 업계 최초 '크림카레우동' HMR 출시


등록: 2017-02-13 16:50 

         

올반 크림카레우동.jpg
올반 크림카레우동. <사진제공=신세계푸드>
 


(서울=포커스뉴스) 신세계푸드가 사회관계망(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크림카레우동을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으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크림카레우동은 일본 가정식인 카레우동에 휘핑 크림을 얹은 퓨전 메뉴로 카레와 소스가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SNS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나, 우동면·카레·크림 등 다양한 재료를 직접 구입해고 조리도 과정도 번거로워 주로 퓨전일식집에서만 인기를 얻었다.

신세계푸드는 이 같은 점에 착안해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레시피를 개발하고 업계 최초로 가정간편식 올반 크림카레우동으로 선보였다.

올반 크림카레우동은 다양한 채소가 들어있어 식감이 풍부하며 면은 다가수 숙성 제면 방식으로 만들어 쉽게 퍼지지 않는다. 면과 소스는 끓는 물에 각각 2~3분씩 데워 섞기만 하면 크림카레우동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조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올반 크림카레우동은 전국 이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송은경 기자 songss@focu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