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5월 비관세장벽 동향
[규정 / 제도]
□ 수입제도 변경사항
◦ 2026년 5월 1일부터 케이크, 페이스트리, 크루아상에 라벨링 적용
- ‘체스니 즈낙’은 러시아어로 ‘정직한 표시’를 의미하며, 상품의 모든 과정을 정직하게 전달하고자 시행되는 의무 라벨링 제도임
- 2026년 5월 1일부터 유통기한 30일 이상의 하기 제품군에 대해 ‘체스니 즈낙’이 적용되었음
5월 1일 이후 라벨링 적용 식품군 정리

출처: 체스니 즈낙 공식 홈페이지
(*OKPD2 CODE: 러시아 국가 제품 및 서비스 분류체계)
□ 수출현안 및 동향
◦ 러 수의식물감독청(Rosselhoznadzor) 연해주 사무소, 칠레산 냉동 연어 19.3톤 반입 제한
- 5월 8일 연해주 사무소는 라벨링에 중량, 생산일, 유통기한 등의 내용이 기재되어 있지 않은 점을 이유로 칠레산 냉동 연어 19.3톤의 반입을 제한함
◦러 수의식물감독청(Rosselhoznadzor) 사라토프·사마라·펜자 사무소, 투르크메니스탄산 신선 토마토 9톤 반입 제한
- 4월 29일 사라토프·사마라·펜자 사무소는 사마라 지역 톨랴티(Tolyati) 창고에 임시 보관중이던 투르크메니스탄산 신선 토마토 9톤의 반입을 제한함
- 동 기관은 토마토 갈색주름과일바이러스(TBRF) 검출을 이유로 제한 조치를 도입했다고 밝힘
◦ 러 수의식물감독청(Rosselhoznadzor) 우랄 사무소, 우즈베키스탄산 건포도 22.6톤 수입 금지 조치
- 4월 22일 우랄 사무소는 식물위생증명서에 원산지가 우즈베키스탄이 아닌 카자흐스탄으로 오기재된 것을 이유로 건포도 22.6톤의 수입을 금지함
◦ 러 수의식물감독청(Rosselhoznadzor) 우랄 사무소, 카자흐스탄산 양파 44톤 수입 금지 조치
- 4월 22일 우랄 사무소는 고위험 식물위생 품목인 양파의 정확한 재배지가 기재되있지 않았다는 이유로 카자흐스탄산 양파 44톤을 수입 금지함
출처
1) 체스니즈낙 공식 홈페이지
https://xn—80ajghhoc2aj1c8b.xn—p1ai/
2) 러시아 수의식물감독청(Rosselhoznadzor) 보도자료_2026.05.12.
3) 러시아 수의식물감독청(Rosselhoznadzor) 보도자료_2026.04.30.
4) 러시아 수의식물감독청(Rosselhoznadzor) 보도자료_2026.04.23.
문의 : 모스크바지사 이목원(mwlee@a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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