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식탁] 이디야ㆍ포테토칩ㆍ하림ㆍ셀렉스ㆍ스타벅스ㆍ풀무원ㆍ빽다방

▲ 국중박 이디야 외국인 인기 메뉴는?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국립중앙박물관 내 5개 매장(지난 1~23일)을 방문한 고객 6명 중 1명이 외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한 음료는 검은깨를 활용한 ‘국중박 시그니처 라떼’다. 내국인은 아메리카노를 가장 많이 찾은 반면 외국인은 박물관점 특화 메뉴를 선호했다. 이어 외국인들은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순으로 구매했다.
외국인들은 디저트도 한국적인 메뉴를 찾았다. 전통 다과 세트와 흑임자 증편은 음료를 포함한 전체 판매 순위에서 각각 6위와 7위에 올랐다. 꿀호떡과 붕어빵이 디저트 카테고리에서 뒤를 이었다.

▲ 농심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 200만봉 돌파
농심이 지난달 23일 선보인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이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봉을 넘겼다.
이번 제품은 농심이 2023년부터 인기 외식 메뉴를 감자칩으로 재해석하는 포테토칩 포슐랭 가이드 시리즈 중 하나다.

▲ 하림 삼계탕, 베트남 진출
하림 삼계탕이 베트남에 진출한다.
하림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베트남과 진행한 ‘열처리 가금육 위생ㆍ검역 협상’ 최종 타결에 맞춰 삼계탕 수출을 위한 최우선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하림은 16조원 규모의 육류 소비 시장인 베트남을 공략해왔다. 하림은 농장부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직 계열화한 ‘삼장 통합 시스템’과 스마트팩토리에서 닭고기를 공기로 냉각하는 ‘에어칠링’ 공법 등이 이번 승인에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앞서 하림 삼계탕은 까다로운 식품 위생 기준을 요구하는 미국 농무부(USDA)와 캐나다 검역을 통과하며 북미 시장에도 진출했다.

▲ 매일유업, 中 단백질 시장 공략
매일유업이 중국 단백질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디지털 마케팅에 나선다.
매일유업은 셀렉스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글로벌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한국에 사는 중화권 유학생들로 구성했다. 이들은 중국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인 ‘샤오홍슈(小红书)’를 통해 셀렉스를 알릴 계획이다.
셀렉스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징동닷컴의 헬스케어 자회사 ‘징동헬스(京东健康, JD Health)’에서 단독 브랜드관도 운영 중이다. 글로벌 서포터즈의 리뷰 콘텐츠가 징동헬스 내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 스타벅스 우베 케이크 전국 매장서 선봬
스타벅스가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이크를 전국에서 선보인다.

▲ 풀무원, 나또 라인업 강화
풀무원이 나또 라인업을 강화한다.
풀무원식품은 나또를 동결건조한 뒤 분말로 만든 ‘나또 효소’ 스틱을 출시한다.
제품은 나또 분말을 33% 함유한다. 식물성 발효균과 나또 유래 성분인 나또키나제를 비롯해 귀리 등을 함께 배합했다.
건강관리 트렌드가 확산함에 따라 풀무원은 지난해 9월 나또 생산능력(CAPA)을 20% 확대하기로 했다. 올 초에는 ‘짜먹는 나또’와 ‘나또 쉐이크’ 등을 선보였다.

▲ 빽다방, 크림탑 음료 출시
빽다방이 거품에 이어 크림을 올려 즐기는 크림탑 음료 4종(생크림 아메리카노, 생크림 카페라떼, 피스타치오생크림 카페라떼, 피스타치오생크림 초코라떼)을 출시한다.
신메뉴는 오는 28일부터 전국 매장과 빽다방 빵연구소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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