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언박싱] 농심 '빵부장 솔티꽈배기'·hy ‘메치니코프 오곡 씨리얼’ 外

농심이 베이커리 스낵 브랜드 빵부장의 신제품 ‘빵부장 솔티꽈배기’를 출시한다. 기존 빵부장 시리즈 특징인 크루아상 모양과 다른 ‘꽈배기’ 형태를 앞세워 시장 트렌드를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은 달콤한 카라멜에 소금의 짭짤함을 더해 ‘단짠’ 조화를 구현했으며,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모양도 꽈배기 형태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빵부장은 실제 빵의 맛과 모양을 스낵으로 구현한 브랜드로, 2023년 소금빵과 초코빵 맛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3200만 봉을 돌파했다.

풀무원 올가홀푸드가 프리미엄 베이커리 ‘검정콩 간식빵’ 3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ORGA 검정콩 단팥빵’, ‘ORGA 검정콩 소보로빵’, ‘ORGA 검정콩 크림빵’으로 구성됐다. 검정약콩과 팥 등 전통 식재료를 베이커리 메뉴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국산 검정약콩과 유기농 밀가루, 무항생제 계란, 뉴질랜드산 앵커버터 등 엄선한 원재료를 사용했으며, 반죽에는 우유 대신 검정콩 두유를 넣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구현했다. ‘ORGA 검정콩 크림빵’은 1개당 당류 7g, ‘ORGA 검정콩 단팥빵’과 ‘ORGA 검정콩 소보로빵’은 각각 9g 수준으로 은은한 단맛과 재료 고유의 풍미를 구현했다.

롯데리아가 이찬양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번트비프버거’를 선보인다. 롯데리아는 TTF(Taste The Fun) 콘셉트 아래 독창적인 제품을 통한 ‘브랜드 차별화’를 이룬다는 방침이다. 번트비프버거는 훈연 풍미와 패티의 조화가 특징이다. 검은색 번트치즈번은 오징어 먹물로 강렬한 색을 표현하고, 상단에 체다와 모짜렐라 치즈를 구워 더했다. 번 아래에는 4시간동안 볶아 감칠맛을 강화한 캐러멜어니언과 순비프패티로 훈연 향과 감칠맛 조화를 강화했다. 여기에 이찬양 셰프의 ‘킥’ ‘브라운버터 오일’을 함께 제공한다.
던킨이 초대형 사이즈 음료 ‘자이언트 버킷’을 봄∙여름 시즌 기간 한정 출시한다. 기존 스몰 사이즈 음료 대비 약 4배 큰 1.4 ℓ에 달하는 초대형 용량이 특징이다. 던킨은 여름철 아이스 음료 수요와 대용량 제품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신메뉴를 기획됐다. 손잡이를 더해 휴대성을 높여 피크닉이나 야외 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던킨 에스프레소·아이스 블렌드·디카페인 블렌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자이언트 버킷 아메리카노’와 복숭아 맛의 ‘자이언트 버킷 피치’ 2종으로 선보인다. 던킨 원더스 청담점, 강남점, 서울역점에서 선출시됐으며, 이후 전국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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