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분석,동향

[fn 탑프라이드 상품] 진로 ‘J’

곡산 2008. 12. 22. 16:33

[fn 탑프라이드 상품] 진로 ‘J’
2008-12-22 16:07:32
완전 소중한 소주 ‘J’는 소주시장의 전통과 혁신을 지켜온 진로가 소비자가 요구하는 소주의 맛과 소주의 문화를 반영해 개발한 끊임없는 혁신의 결정판이다.

특히 ‘J’는 국내 최초 1032m의 깊은 무공해 청정수역의 해양 심층수를 함유, 천연 미네랄 및 각종 영양성분이 살아있고, 더욱 쿨한 소주의 맛을 느끼게 해준다.

‘J’는 기존 참이슬의 천연 대나무숯 여과공법의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이 제품에 활성탄소 필터(ACF) 정제기술을 도입, 이 같은 2중 정제효과로 깨끗한 맛을 더욱 살려렸다. 때문에 숙취가 적다.

아울러 국내 주류업계 최초로 NON-GMO를 선언, 소비자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100% 핀란드산 순수 결정과당을 사용했다.

‘J’는 소주 시장의 전통을 지켜온 진로의 끊임없는 혁신 결정판답게 소주 맛의 진화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춰 더욱 세련된 디자인의 병모양을 적용했다.

‘J’의 광고 캠페인 역시 이와 같은 ‘J’의 특징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기존 소주 광고와는 차별화 되면서도 더욱 세련되고 새로운 느낌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대표하는 ‘송혜교’를 모델로 활용함과 동시에 새로운 세대의 문화를 대표하는 ‘완소’와 ‘쿨’을 컨셉으로 전달하면서 새로운 소주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광고를 제작했다.

이 같은 마케팅 전략에 힘입어 ‘J’의 활동 무대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 진로는 지난달 18일 지방으로는 처음으로 대전지역과 충청권에 출시한데 이어 이달 들어 부산지역과 전북지역에도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진로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지키면서, 소주 시장의 대표주자로서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더욱 좋은 품질의 소주, 소주 본연의 전통을 지켜 나가겠다”며 “특히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적인 주류기업으로 도약함으로써 대한민국 대표 소주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